그라운드 제로

Sources

Posts

488 posts
스쿠페스 익스퍼트 전곡 클리어

스쿠페스 익스퍼트 전곡 클리어

그라운드 제로|2013년 12월 19일

피 딱 1 남은 상황에서 간신히 살아남은걸 클리어라고 부를 수 있다면 말이지... 여튼 클리어하고 러브 카스톤 획득했지만 여전히 실력을 키우려면 노력 해야할 것 같네요.솔져게임이 이제 마지막 장벽인거 같은데 그건 도전할 엄두가 안남요

스쿠페스 및 칸코레 일지

스쿠페스 및 칸코레 일지

그라운드 제로|2013년 12월 18일

시작하자마자 티켓 주길래 뽑았더니 우미UR이 나오던데 뭐 이벤트 하나요??? 보니까 UR무조건 주는건 아닌거 같은데...제가 로또 터진건가요? 어쩐지 아까 4-2 항공순항퀘 갈때도 한방에 보스방 가서 고야가 나오더라 지금 22랭크 올렸는데 그래도 많이 부족한듯. ext곡 夏色えがおで1,2,Jump!도 이제서야 한번 간신히 스코어C로 클리어했고, sweet&sweet holiday는 이제서야 영상을 찾은 상황 아직 늅늅합니다 칸코레쪽은 천천히 자원 모으고 있는데 다음주 까지 각 자원 5만정도는 찍으면서 5-2나 잠깐씩 돌지 않을까 싶네요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The butler)봤습니다

그라운드 제로|2013년 12월 17일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런거 못 만들겠지'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우리나라는 뭐든지 신파극으로 가니까요. 눈물하고, 소리지르는거 없으면 이야기를 안본게 드뭅니다. 특히 이런 주제는요. 항상 보는 사람보다 자기가 더 난리니까요. 이 영화는 그냥 주인공은 직업과 더불어 시대적 처지 때문에 자신이 말하고 떠들기 보다 지켜보는 처지이고 주위에서 사건들이 흘러갑니다. 강물이 지나가듯이요. 그렇게 이 영화는 자기가 직접적으로 사건에 대해 감정을 말하지 않고 보여주기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전달력이 크고요. 판단은 어차피 관객에게 맡기지만 어차피 그것만으로 충분하거든요. 똑같은 상황에서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상황이 어떻게 변했는지 보여주고요. 사실 태풍의 눈에서 본 흑인 인권사의 다큐멘터

스쿠페스 시작했습니다

그라운드 제로|2013년 12월 16일

한줄 감상: 모바마스 제작진 대가리 박아라 밀리마스는 안해서 모르겠지만 거의 차이 없으면 눈물나고요. 아이마스도 이렇게 곡을 최대한 이용해서 게임을 만들 가능성이 있는데도 결국 못했죠. 반면에 스쿠페스의 경우는 아에 리듬게임으로 만들어서 음반까지 광고하는 효과도 되고요. 모션도 그렇게 나쁜편은 아니고, 판정도 생각보단 괜찮고요. 지금도 은근히 한판 더 하고싶다는 기분이 남습니다. 마음껏 플레이 못하는게 아쉬워요 진짜. 과금정책이나 다른건 어떨지 모르겠지만 지금 시점에선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다른 비슷비슷한 스마트폰 웹게임보다는 훨씬 잘 만들었어요. 속는셈 치고 시작해봤는데 정말 끝내주더군요.

꺗까!

꺗까!

그라운드 제로|2013년 12월 15일

바이스 슈발츠에서 하루가카의 I want라는 카드의 일러를 그렸는데요 거기에서 "눈이 위험해 보이는데 평범하게 해 주세요"라고 들었습니다. 근데 그 러프가 어땠냐면요... 사스가 꺗까 감출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수정후는 어떠냐면 지금은 좀 나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