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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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 posts라이브뷰잉 보러갔던 이야기
지방인데다 일정문제로 인해 내한공연 이런거 볼일이 없어서 이런건 처음이네요. 죄다 뮤지컬, 오페라, 클래식 연주회라서 이런거 본적은 처음이라 멍청한 소리 꽤 할겁니다. 메모장 같은거 들고가서 현장에서 직접 기록하면서 했으면 참 좋았을텐데 시간이 꽤 지난터라 까먹은것도 있을지 모르겠다는게 아쉽네요. DVD보면서 회상하면 좋겠지만 그건 늦겠고.... 1. 연출 감상전반적으로 기합 팍 주고 만들었다는게 느껴집니다. 첫 곡인 Music S.T.A.R.T부터 카메라 연출이 역동적이라서 PV보다 좋았고요. 그리고 공연장소가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인만큼 공연장 전체를 무대로 쓸수 있었다는 점을 최대한 활용했더군요. 이전에 다른공연에서 카트를 쓴걸 본적이 있는데, 이번 공연에서는 상당히 자주 활용하더군요. 특히 마지막에

러브라이브- 모에 문화가 낳은 가상의 아이돌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의 속도조절 실패론? 러브라이브에 대해서는 애니 천천히 다 시청하고 하려고 했는데 애니플러스 다시 끊기 전에 마침 저런글이 나와서 쓰게 되네요.러브라이브란 작품군이 애니도 나오고, 여러가지 소재로 미디어화가 되기도 했지만 목적과 근본부터가 다른 것들과 다른 독특한 작품군이기 때문에 이렇게 비평글을 씁니다. 1. 아담은 바이러스에 걸려 죽었다지만시몬이란 영화는 원래 톱스타를 비롯한 미디어를 까는 영화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체가 없는 아이돌을 만들어서 거기에 휘둘리는 인간군상들을 보여주는 작품이었죠. 뭐 기술적 오류도 있어서 뭐 바이러스에 걸려 데이터가 파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흘만에 00000000속에서 살아나서 정계로 승천하셨더라는 모습도 있고요.다만 이 영화가
씨.....돌겠다
아마존은 놓치고 패러독스 인터렉티브 홈피에서 유로파4 본편만 75% 할인하길래 구매했는데 영수증에 시리얼 코드가 안 따라온다.
오자마자 스쿠페스 이벤트 시작이라니
DC쪽 보니 별거 없고, 일반곡은 25 혹은 15로 해서 눈꽃 놓치지 않도록 하고, 특별곡은 차라리 EASY나 NOMAL로 해서 풀콤을 노려라는게 정답 같은데 맞나요? 시작해서 5일간 코토리 접속 이벤 해서 국민 각성 UR얻고 어느정도 익숙해진 바로 다음에 스쿠페스 이벤트라니 운이 좋은편인것 같네요. 그러고보니 이번 패치로 코토리 UR 각성으로 버그 고쳐진것 같네요. 다행입니다. 여튼 결정사용곡은 아무래도 다른 분들이 공략하고 난 영상으로 충분히 연습한 뒤에 도전해야 할듯. 아직 제 실력으로는 nomal도 풀콤은 버거울것 같네요.

겨울철 노멀 인테리어
1차 건조 졸업 크리스마스 전까지는 이렇게 밀고 나갈것 같네요. 코타츠엔 다다미...이긴 한데 벽지가 좀 아쉽습니다. 벽지 좀 다양하게 내 줬으면 좋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