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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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키가 잘못했네
'해도 불이익은 없다'는 '해도 된다'와는 다릅니다 글에서는 잠깐 언급하고 넘어갔지만 다들 '강종금지'라는 것에 대해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벤트 해역에서는 다들 강종을 기본적으로 사용했죠. 특히 4,5 해역. 다만 그 경우를 평소때와 같은 잣대를 들이대야 하느냐에 대해서는 회의적입니다.그러면 최소 자원이 1.5배~2배는 더 들텐데 그거 감당할 정도로 자원 모으셨던 분? 있나요? 저 빼고. 게다가 양동이가 넉넉하다 묻느냐면 진짜 양동이로 악마를 소환하시는 분들이 얼마냐 되느냐면...글쎄요.게다가 넉넉하게 모아도 운 나쁘면 님 자원 파산행인데요. 그걸 고려하면 일일히 체벌방 가 주셨던 분들이 많을지 아니면 강종하신 분들이 많을지 답이 나오리라고 봅니다.괜히 제가 그거 다 처벌하면 E4

'해도 불이익은 없다'는 '해도 된다'와는 다릅니다
밴의 조건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논란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운영진의 이야기에서 출발합니다.접속기의 경우나 swf의 경우에 대해서는 당시 글을 직접 봤으니까 직접적으로 치팅 프로그램으로 주작질하는걸 의미하는거고 이쪽은 해당사항 없는걸로 결론 났고요. 그리고 제가 시작 시간이 늦어서 직접 듣지 못했지만 갱신에 대한 문제는 예전부터 있었습니다. 특히 가입때 F5연타하면 밴당한다고요. (그래서 갈리프레이제 접속기나 주하나님 접속기의 경우 갱신시 부하줄까봐 갱신쿨타임이 있습니다)그리고 특히 강재 노가다에 대해서는 직접 밴이 있었다고 알고 있는데, 결국에는 프로그램상으로 원천봉쇄 했죠. 어림짐작으로 거의 3~5분에 한번씩 리로드 하는거니 부담이 없는게 이상하지... 폰의 경우도 아이폰으로 느려터진 푸핀으로 어떻게든 돌

전 해역 제패 완료
앞으로 한번이다 앞으로 딱 한번만 남은 상황에서 긴장이 들었습니다. 이제까지 그랬듯 보스에 도달하는게 쉬운 일은 아니었으니까요.항상 그랬듯이 이번에도 키라작을 70이상 채우고 보냈습니다. 확실히 키라작을 하고 가니가 컷인 빈도가 줄어드는 느낌이었긴 느낌이었습니다. 2차전에서 타카오가 타급에게 아쉽게도 중파 당하긴 했지만 어떻게 보스전까지 도달했습니다.그리고 시작부터 나가토급의 2전 2경모 2구의 포격지원에 전함 2마리가 반피로 까이고 경순이 시작부터 격침당하는 대박이 터졌네요. 마침 전함들이 연습전으로 반짝이가 되어서 그런듯 한데.. 그리고 끝날 때 상황. 전함 한대는 미리 격침 당하고, 한대는 안 까인 상태에서 유키카제가 어뢰로 잘 보내줬습니다.다만 마야가 대파되서 불안하더군요.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