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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스쿠페스 시작했습니다
한줄 감상: 모바마스 제작진 대가리 박아라 밀리마스는 안해서 모르겠지만 거의 차이 없으면 눈물나고요. 아이마스도 이렇게 곡을 최대한 이용해서 게임을 만들 가능성이 있는데도 결국 못했죠. 반면에 스쿠페스의 경우는 아에 리듬게임으로 만들어서 음반까지 광고하는 효과도 되고요. 모션도 그렇게 나쁜편은 아니고, 판정도 생각보단 괜찮고요. 지금도 은근히 한판 더 하고싶다는 기분이 남습니다. 마음껏 플레이 못하는게 아쉬워요 진짜. 과금정책이나 다른건 어떨지 모르겠지만 지금 시점에선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다른 비슷비슷한 스마트폰 웹게임보다는 훨씬 잘 만들었어요. 속는셈 치고 시작해봤는데 정말 끝내주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