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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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짱에 대한 음모론
안병직 역, 일본군 위안소 관리인의 일기 아무래도 이건 의도적이라고 생각해요. 모두의 아이돌 나카짱 말입니다.마침 우연히 나카짱의 격침일을 발견했는데 그것은 44년 2월 17일 그리고 나카짱을 해체할때 나오는 자원은 당연히 모두가 아시다시피 연2 탄4 강11 그렇다면 2+4+11=? 네. 17입니다. 그렇습니다! 4개의 탄약은 나카짱이 격침된 해 44년! 연료는 2월을 의미하고, 그리고 이 모든것을 합친 숫자 17은 트럭섬의 공습이 있던 17일즉 나카짱을 해체해서 나온 숫자는 나카짱의 침몰 날짜를 의미하는 겁니다!!!!! 그럼 왜 딴 함선은 적용안되냐고요? 당연하죠! 나카짱이니까! 특별하니까!그러므로 나카짱은 애초부터 해체될 운명!!!! 데스티니!!! 운메이!!! 영원히 고통받는 나카짱

아이마스 안닌토후 일러집을 샀습니다.....만
치하야가 입으면 앞인지 뒤인지 잘 알 수가 없으니까.....치하야가 입으면 앞인지 뒤인지 잘 알 수가 없으니까.....치하야가 입으면 앞인지 뒤인지 잘 알 수가 없으니까.....치하야가 입으면 앞인지 뒤인지 잘 알 수가 없으니까.....치하야가 입으면 앞인지 뒤인지 잘 알 수가 없으니까.....치하야가 입으면 앞인지 뒤인지 잘 알 수가 없으니까.....치하야가 입으면 앞인지 뒤인지 잘 알 수가 없으니까.....치하야가 입으면 앞인지 뒤인지 잘 알 수가 없으니까.....치하야가 입으면 앞인지 뒤인지 잘 알 수가 없으니까.....치하야가 입으면 앞인지 뒤인지 잘 알 수가 없으니까.....치하야가 입으면 앞인지 뒤인지 잘 알 수가 없으니까.....치하야가 입으면 앞인지 뒤인지 잘 알 수가 없으니까.....치하

1차 건조 졸업
제독실 인테리어를 바꿔보았습니다. 나가토장롱 산지 얼마 안되서 아타고장롱로 바꾼 김에 이것저것 건드려 보았는데, 주황색 단풍전통벽지에 주황색 코타츠가 색상이 잘 맞아서 다행입니다. 아타고 장롱도 우연히 색깔이 잘 맞았고요. 저번 제독실하고 비교하면 비교적 따뜻하면서 가을 느낌이 잘 나는 풍경입니다다만 슬슬 겨울이 되고 가구들도 새로 바뀌면서 저도 슬슬 겨울철 가구로 바꿔야 하는데요 3일전 드디어 쇼카쿠를 뽑으면서 보크사이트 원정을 딱히 안 돌려도 되게 된데다가 보시다시피 잠수함 4대로 3-2-1 레벨링한다고 피로도 기함이 주황색이 되도록 열심히 돌리는데다 무사시, 히에이 2차개장 등 연쇄개장을 하다 보니 연탄부터 모자라서 보크사이트 원정은 당분간 힘들게 되었기 때문에 Z기 이후는 아무래도 모으기 힘
![[스포일링]슈타게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12/11/c0054388_52a80c4f3a2f7.jpg)
[스포일링]슈타게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
마침 가운이 있길래 입었는데 들어가기 전에 입었어야 했는데 들어간 후에 입어서 쩝;;;;; 다른분들의 말씀을 들어보신 했는데, 역시나 스토리 면에서 아쉬운 작품입니다. 본편도 과학을 던져버린 작품이긴 했지만 SF적인 룰을 짜임새 있게 잘 살려서 최후반부의 반전에선 감탄까지 자아내게 했던 본편에 비해 아무래도 아쉬웠습니다. 타임리프 머신이야 내용물을 쟤들이 해석을 못해서 괜찮다고 치더라도....그게 오카베가 기준점이 없어서 헷갈려 했다, 그리고 꿈과 현실의 기준점을 만들어야 된다는 점에서 가장 떠오른 작품이 이 작품에서 꿈과 현실을 기준짓는 것이 이 토템이죠. 토템을 통해 현실과 꿈의 경계를 리트머스 종이화 시키는 건데 슈타게에서는 기준을 세워야 된다면서 왜 크리스의 키스가 기준점이 되는지에 대한

늦게 토르 다크월드 보고 왔습니다
..............살다살다 이런 답이 안나오는 배틀은 첨 봤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이런 4차원 무대는 10년전에 생각해 뒀지만 이렇게 정신없을줄 몰랐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런 미친 전투장면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평범하게 지하철 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