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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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츠키 2차 개장

사츠키 2차 개장

그러나 완전 개장은 못해줬습니다...한동안 칸코레 쉬고 있어서리.... 이제 사츠키가 개장한 것으로 인해 도쿄원정도 별도의 멤버없이 대발을 실을 수 있게 되었군요. ....아키츠마루 대량 건조에 들어가야 하나....

칸코레 아케이드 테스트 자체종료

칸코레 아케이드 테스트 자체종료

단어 하나로 표현하자면, 이번 로케 테스트는 전쟁이었습니다. 24일에는 새벽 4시 10여분 넘어서 도착 - 두번째 27일에는 새벽 5시 5분쯤 도착 - 43번째 28일에는 새벽 2시 20분 넘어서 도착 - 22번째 29일 오늘은 새벽 2시에 도착 - 여덟번째 ....잠은 거의 못잤죠 ? 억지로 잠을 청하려고 낮잠도 자보고 저녁을 엄청 일찍 먹고, 밤 9시~10시에 자봤습니다만 평소 자던 시간이랑 달라서 그런지 잠도 깊게 못자고 피곤하기만 했습니다. 그래도 오늘 드디어 전함 레시피 400 100 600 30 으로 콩고 할매...가 아니라 언니를 얻어서 대~박 !! 덕분에 어제 말아먹었던 해역을 죄다 관광보냈습니다 ! 전

부어라 마셔라

부어라 마셔라

주류 판매점 마스터의 말로는 "밥이랑 같이 먹는다고 ? 음.....?" 애매한 반응이었지만 당초에는 무슨 말인지 몰랐습니다. 일단 저걸 전부 들고가는 건 무리라서 적당히 한두 병 정도만 한국에 가져갈 예정. 나머지는 돌아가기 전에 반주 삼아서 마셔야죠. 아이 아이 아이 !!! 중전차 킬러 !! 맛은....그냥 평범한 일본주 A. 도수는 한국 소주랑 비슷하거나 약간 낮은 (?) 15~16도. .....나 이거 마셔도 괜찮은 걸까나 딱 적당한 잔이 남아있었네요. 하....돌아가기 싫어어어어어 으어어어어어 ㅠㅠ

아....

공모 레시피로 구축.... 1-3 해역에서 아카츠키 굉침쇼 1-4 해역은 화력 부족으로 중도 회항 ...씨풋 이렇게 당하려고 새벽에 줄선 거 아닌데 말입니다. 바로 앞에 있던 유저가 레어 카드 왕창 뽑은 다음이라서 그런가..... 그 사람이 말하길, 칸다묘진 개쩔어 ! 기도 드리니까 카드가아아 ! ....저도 가볼까봐요.

칸코레 아케이드에 대해서

지금 줄서는 와중에 글을 남깁니다. (오늘은 따뜻한 편이니 패드 두들겨도 괜찮네요~) 1. 게임 흐름은 자리에 앉아서 200엔 투입 (여기가 기본 상한선) 처음은 원코인, 모항 화면 나왔을 때 GP 구입시에 원코인. 그리고 건조 실행하면서 원코인 추가 투입. (추가 GP구입이랑 건조는 안해도 상관은 없는데 .....언제 다시 줄서서 해볼 수 있을까요 하하핳 !) 출격은 600GP 안에서 적당히 돌아주세요. 전투 끝나고 카드 드롭할 때 칸무스 얻으시려면 그때그때 원코인 추가 투입. 이것도 싫으면 넘길 수 있습니다. 전투 적당히 돌고 난 다음에 보급, 입거. GP가 애매하면 개발 좀 돌리고 자원으로 엿바꿔먹고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