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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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판 4DX를 미토에서 보게 될 줄이야

걸판 4DX를 미토에서 보게 될 줄이야

방금 전까지 "4DX 라고는 해도, 꽤 널널하겠지 ?" 라고 생각했는데 OMG, 도쿄는 커녕, 시즈오카 바로 옆에 있는 카나가와도 전멸입니다. ....아, 안돼 !! 물론 시즈오카현도 상영 지역에 들어가지만 누마즈에서 하는 데다가 3월 5일부터 영업에 들어갑니다. ....난 그때 일본에 없단 말이다 orz 그런데 말입니다. 이바라키현의 미토에 있는 영화관은 은근히 널널해서 놀랐습니다. 수도권에 있는 걸판 아재들, 여기로 와서 보세요 ! 저는 성지순례 (대충 자전거타고 돌아볼 생각) 하는 김에 저녁에는 영화보고 돌아오면 딱이겠네요. 자전거도 지금 생각나서 부랴부랴 예약 페이지 들어가보니까 하나, 마코가 남아있고 그외에는

이번 이벤트

다른 때 같았으면 대충 놓아도 순위가 퍼지는 일은 없는데 .....간만에 위기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드링크를 데일리 보상으로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도 그렇고, 이벤트를 거듭할수록 점수 컷이 높아지고 있는 것, 뭣보다도 이건 쿨 이벤트 보상이 아냐인 시점에서 시망확정. 자기 전에 쥬얼 하나 둘 깨먹고 돌아야...

??? 「동생도 했는데 언니도 잘팔리겠지 ?」

??? 「동생도 했는데 언니도 잘팔리겠지 ?」

띠용.... 칸코레 비타가 희대의 쿠소게로 악명을 떨치고 있는 사이에 어느샌가 공식 트위터 계정의 아이콘이 ...어디선가 많이 보던 분으로 바뀌었습니다. 카시마의 언니, 카토리입니다. 아니, SMAP 카토리 말고.... ねぶそく 님의 일러스트 (거의 일주일 전에 올라온 예언급) ...장난치고 싶어서 험짤 좀 넣어봤습니다. 음음, 이번에는 언니의 턴이군요. 로손 이벤트 페이지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콜라보 이벤트는 엊그제 품절크리 사태가 벌어진 걸로 끝이 아닙니다. Aㅏ...... 아씨, 난 포인트 없단 말야..... 이번에는 외국인이나

로손 - 칸코레 콜라보, 카시마

로손 - 칸코레 콜라보, 카시마

며칠 전부터 열도 제독들을 설레게 한 카시마 오늘은 아침 6시 30분에 나와서 로손 네탕 뛰었습니다. 여기가 깡촌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콜라보 자체를 모르는 직원이 꽤 되었고, 심지어 가게 앞에 깃대를 설치해놨음에도 뭘 사면 뭘 끼워주는지도 몰랐습니다. 네탕 뛰었는데, 왜 카시마는 셋 밖에 없냐면 처음 갔던 로손에서 콜라보 상품 자체를 어제 오늘 물량에서 못봤다고 하길래 어쩔 수 없이 퇴각했습니다. 두번째로 갔던 가게는 브라질계 알바가 지키고 있었는데 히에에에에에에에에~ 가 가게 앞에 있었음에도 직접 말하기 전까지는 콜라보 내용 파악을 못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상도덕 없는 짓은 안 합니다. 여기서 코알라의

제가 먹을 보약은 없지만

제가 먹을 보약은 없지만

오래간만에 마련했습니다. 이벤트나 기타 해역에서 간간히 떨어지는 요녀석. 처리를 하지 않으면 모항이 모자라서 안되겠거든요. 얘들 말고도 한 세트 이상 남았습니다. 최대치까지 13 정도 남았지만, 세트로는 두 번 해줄 생각입니다. 그러려면 조금 더 건조하던지, 이벤트 해역에서 파밍하던지 해야죠. p.s. 이번 이벤트에선 별다른 활약이 없었지만 다음에는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