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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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프리큐어보다가 자는 바람에

주인공은 얼굴만 기억하는 수준이고 악당들은 더 기억도 안 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분명 고스트는 그럭저럭 보고 있는데 얘들은 어느샌가 큐어 쁘랏빠빠 거리면서 엔딩을 부르고 있더군요. .....네, 도중에 자버려서 그렇습니다. 그정도로 재미가 없는데, 웃기는 건 이러면서도 극장판 보려고 영화관에 왔습니다. 발트 나인....오즈 극장판 보러 왔을 때 이래로 5년 만이군요. 이번 거 보고도 답이 안 나오는 상황이면 .....니네들 그냥 작년 vs 현역으로 만들어..... 옆동네 가면라이더에서도 애들을 하도 우려먹는 바람에 예비군들 나오는게 당연시 & 쩌리화 때문에 영.... 알면서도 속으러 왔습니다....

걸판 - 타치카와 폭음 ver.

이걸로 일반판, 4DX, 타치카와 폭음 3관왕을 전부 관람했습니다. 횟수로 따지면 2,1,1 같은 영화를 여러 번 보게 만들다니... 무섭구나 전차도 ! 4DX랑 타치카와 폭음의 특징도 서로 달라서 내용은 같지만 맛이 다릅니다. 우선 4DX는 좌석이 흔들리고 움직이는 점에서 실제 전차에 타고 있는 느낌을 주려는 연출이 있었습니다. + 물도 뿌려주고 (화조풍월...) + 연기도 나고 (화면 가리는 건 센스 꽝...) + 바람도 불죠. 그에 반해서 폭음 버전은 (영화관이라서 완전 재현하자면 귀찢어지겠지만) 실제 전투나 훈련에서 듣는 소리에 가깝게 연출했습니다. 4DX에서 다양한 연출효과가 실사감을 줬던 것을 여기선

카렌을 노렸지만

카렌을 노렸지만

...2만엔 부어서 80연차 시부린이 떠서 본전은 건진 느낌. 아쉽긴 합니다만 카렌은 한정이 아니니까 다음 기회를 노려야죠

으아아아아아 카렌이다아아아

으아아아아아 카렌이다아아아

요즘 취업 준비한다고 서류 쓰느라 정신적으로 피폐... 이글루스는 그냥 눈팅만 가끔 하는데 오늘은 좀 적어야겠습니다.... 카렌 쨔아아아아아아아아앙 !! 이거 참, 쿨의 폭풍은 언제 그친답니까 이거 ! ....쵸큼만 기둘려라 담주 일본가면 기프트 카드 긁을 거야 !!

무서운 로리콘 녀석들

무서운 로리콘 녀석들

저기요...살살 달려주시면 안될까요... 앱솔루트 나인에 왜 아리스 ? 라고 딴지를 걸고 싶어지지만 SR 카드로 나온다면 이유따윈 아무래도 상관없어. 하아하아... 직전에 달렸던 오르골도 아냐 SR이 랭킹 보상이어서 비교적 컷이 높았습니다만 어우~ 이번에도 적정선은 2만 포인트 이상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한정 가챠에서도 카에데 씨가 나오는 바람에 요새 데레스테는 쿨의 폭풍이 불고 있는 상황...무섭다...무서워 ! 미인이시네요 ! 저는 작년 10월 이래로 한동안 미나미 SSR을 메인 화면으로 뒀는데 엊그제부터는 카에데 씨한테 바톤 터치. 역시 예쁩니다. 지금은 보컬 중심으로 꾸리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