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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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posts그치만 오늘은 다신 안 와
뮤즈 때는 참가하지 못했던 반동인지는 몰라도 아쿠아는 되도록이면 다 챙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늘 내일 둘 다 직관. 제게 휴가를 쓸 수 있는 여건이 되고, 금전적 여유가 있는 지금 때려부어야죠. 오늘 이 순간은 두 번 다시 오지 않습니다. 돈으로 그 순간을 누릴 수 있다면 저는 기꺼이 투자합니다.

아크로열 신경쓸 때가 아니야
이벤트를 능가하는 업뎃으로 모티베이션 대폭 상승....역시 깡겜은 갓겜 아크로열한테는 미안하지만, 사라를 얼추 최전선 멤버급으로 레벨을 올려놔야.... 뽐뿌는 뭐다 ? 왔을 때 더 세게 가는 겁니다 !!

아, 오래간만이네요
아, 정말 오래 걸렸습니다만 그래도 어찌 해결은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드랍함은 거의 거르다시피 플레이를 했기 때문에 (정말 얻어야만 하는 대형함은 물론 챙겼습니다 ^^; ) 이런 애들이랑은 인연이 없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하루카제라던가 이번에 얻은 야마카제라던가...오키나미 등등.... 사실 첫 등장 시즌 때 얻은 게 아니라 다음 이벤트에서 어떻게 돌다보니까 뙇 하고 나오는 케이스. 이번 이벤트는 어차피 기간도 길고 딱히 레벨링 말고는 제가 이 게임에서 즐기는 요소는 없다시피 하니까 그냥 한 번 해봤습니다. 루이지 토렐리 같은 경우에는 나중에 얻으려면 귀찮을 것 같아서 자원도 빠듯했지만 부득이하게 진심 모드로 때려박은 경우고, (.....이거 올해 초에 나온 히토미 때도
징징글을 쓰면 잘 뜬다고 그랬죠
...사기리 출현확률이 S마스에서 6퍼센트에 달한다는 카더라 통신이 있는데... 야마카제만 4번 나오고, 아예 아무 것도 안 뜨고 끝나는 경우가 다반사. 구축함 하나 얻으려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뭐...당장은 급한 일도 없고 언제든지 가능한 레벨링보다는 지금은 이게 더 좋을 지도. ....대충 3,40번은 때려박았는데 이제 슬슬 나와줘도 좋잖아아아아아아.... p.s. 원래 S 마스에서 아무 것도 안 주고 끝나는 게 정상인가요 ?

어라 ?
어라...생각보다 빨리 나와줘서 뭔가 허무하기도 하고 정작 S방에서는 아무도 안 나오고 끝나고. 구축함 사기리가 남기는 했는데, 오늘은 별다른 생각이 없으니 여기까지만. 이번 이벤트는 여기저기서 구축함이 튀어나오는 통에 이 게임이 구축함 컬렉션이라는 걸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나 뭐라나. 키라작해서 원정이나 보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