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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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격 겁나 짧네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7년 11월 24일

...게다가 월초에 라이브를 하다니... 필시 마감 담당을 괴롭히려는 반동분자가 숨어있음에 틀림없... 일단은 응모는 해보고, 예전처럼 되는대로 막다니지는 못하게 되었으니 굳이 회사일 바쁠 때 억지로 도망가서 라이브 볼 수는 없겠지... 깔쌈하게 오사카 공연에 오링하던지 해야겠습니다. 뭐...대충 3, 4 면 어떻게든 되겠지... ....그건 그렇고 간격이 이렇게나 짧아서야 눈치보여서 어디 출국하겠나... 역시 HPTT 일정이 갓갓갓 갓일정이었던 거시다.....

생각난 김에 끄적여보는 글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7년 11월 19일

1. 일단은 어제 행사에서 안좋았던 점. 모든 것은 꼬투리를 잡으면 한없이 나빠보이기 마련입니다만, 그런 삐딱한 시각은 제쳐두고서... 우선 아레나석, vip석 특전인 반디나를 입장할 때 나눠주지 않고 별도의 떨어진 장소에서 지급한 점. 이건 제가 사전에 정보를 제대로 캐치하지 않은 탓이 클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일반적으로 물판이 아니라 행사 참여 특전이라면요 1번 - 입장할 때 확인하고 준다. 이건 일본에서 애니메이션 극장판을 보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경험해보셨을 겁니다. 입장 게이트 들어갈 때, 들어가는 사람이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러 온 사람이라면 해당 주차에 배부하는 특전을 티켓 끊을 때 같이 줍니다. 2번 - 입장할 때 주는 게 무리인 아이템은 공연이 끝난 다음에 지

옛말에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7년 11월 18일

일본 숙어 중에서 필설로도 다 할 수가 없다 즉, 말과 글로는 다 표현할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번이 바로 그런 게 아닌가 하네요. 개인적인 최고의 순간을 꼽자면 낮밤 둘 다 데이드림 워리어 ! 이 곡...다들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닙니까. 저도 좋아합니다. 그외에 그림으로 리캬코 까는 코너 후리링에 대한 네타로 괴롭히는 당연하지 ! 코너... 운영 및 참가자 여러분들 아이디어 굿... 그외에... 1. 오늘 제게 건전지 주셨던 분... 저도 군대 때문에 러브라이브를 떠났고 그것 때문에 식어버린 적이 있어서 길게 말씀드렸어요. 가시기 전에 맘껏 즐기시길. 그리고 계속 차기작 나올 수 있게 지키겠습니다.

천국이 여기에 있었구나.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7년 11월 18일

팬미팅인데 곱배기를 넘어서 2인분이 나오다니. 캄샤, 캄샤합니다. 대~박 ! 일본어로 옮긴다면 すごい 보다는 おったまげ! 정도가 어울리려나... 아, 젊은 사람들은 잘 안 쓰는 표현이지... 아무튼 날도 추운데, 다들 고생하셨고요 저녁반은 에너지 충전하고 오십시오 ! 저도 근처 밥집에서 원기회복하고 다시 가겠습니다.

되도록이면 전부 다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7년 11월 17일

물론 내국인들이 참여하기 훨씬 유리한 이벤트들은 확률도 확률이거니와 그 짧은 시간을 위해서 외국인이 왔다 갔다 할 수는 없는 노릇... 그런데 이번처럼 일부러 외국에 건너와서 이벤트를 연다는데 안 가는 건 진짜 바보. 올해 들어와서 나름대로 기준을 세웠는데 진짜 불가피한 상황이 아니면 직관을 가자. 그리고 내가 조금만 노력해서 참여 가능한 이벤트들은 무조건 간다. 학생이 아니어서 시간 여유는 없지만, 이제 직딩이니까 금전적 여유로 그걸 커버칠 수 있으니까. 자, 내일은...솔직히 체력 문제도 있고, 필요 이상의 오타쿠 굿즈는 살 수도 없으니 물판은 패스. (아직까지 독립은 못했으니, 집에 가져다 놓으면 어머니가 뭐라 하심...orz...인형 뺴고) 대신에 vip은 아니더라도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