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암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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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G 군단의심장으로 리그전 개최
아래 글은에서 가지고 옴. 원래 홈피를 찾아가보니 도저히 누가누가 하는지 찾아볼 수가 없더라고... 차기 GSL과 프로리그 4R부터 군단의심장으로 한다고 하는데 영호빠로서는 우려보다는 기대가 더 크다고 봄... 지금 현재 이영호는 프로리그에서 다승왕을 차지하고 있지만 GSL에서 코드 A에서 코드 S로 올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고 외국 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임... 군단의심장은 분명 자유의날개에서 확장되었기에 자유의날개를 오래 한 사람들에게 더 좋을 수는 있지만 그래도 자유의날개를 오래 한 사람들에게 자유의날개 자체보다는 그렇게 좋지는 않다고 봄... 생각해보면 임재덕이 아직도 저렇게 잘하고 있는 것을 보면 군단의심장에서 택뱅리쌍을 모두 높은 위치에서 보는 것도 가능하다

최고다 이순신 캐스팅 확정이라
나름 이름값 있는 배우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 일단 안심은 되는데... 근데.. 이거 사극 아니었어?? 나만 몰랐던건가... 쩝....

팜므파탈이 대수냐.... 아이유가 팜므파탈이지..
이젠 떠나보내려 했는데.. 이런 모습 보이면 어쩔.. ㅠㅠ 다시 빠져들수밖에 없자나.. ㅠㅠ 진정한 팜므파탈(응?) 지은양.. ㅠㅠ

연매협 다시 한 번 일어서자....
서서히 언플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 연매협 이야기 좀 하지... 연기자들 마음 무너지게 만든 아이돌 드라마 주, 조연 출연.... 물러나라고... 말이지 자기네들 불리할 때는 정의를 찾고 자기네들 유리할 때는 경쟁을 찾는 당신들이 진정한 욕심쟁이 우후후...

12-13 sk 플래닛 프로리그 2R 종료 소감
어제 드디어 기도가 이루어졌다(응?). 웅진이 어제 드뎌 1패를 함으로써 kt가 다시 선두로 치고 올라가게 된 것이지. 웅진은 6연승을 했고 KT는 그 정도를 하지 못했다. 그래서 간당간당하게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다. 웅진이 6연승 후 1패를 당했는데도 불구하고 1위 자리를 내주었다는 것은 1라운드 때 KT가 얼마나 휩쓸었는지를 말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웅진의 6연승은 칭찬 받아 마땅하다. 윤용태의 KT 올킬(윽 ㅠㅠ)과 김명운의 비상, 김민철의 정도 이상의 능력 향상이 웅진의 전성기를 만들어주고 있다. SKT T1의 하락이 눈에 띈다. 1라운드가 끝날 때만 해도 2위였지만 6연패에 그대로 무너지고 말았다. 절대로 기도(응?)하지 않았지만 알아서 멸망했기에 이제는 거의 신경도 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