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암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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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클럽 배우들
이 예능 프로그램을 보면서 솔직히 안타깝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의 등장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보기 시작했다. 어찌 되었든 김재철 사장이 있는 사장단은 현재 위기에 처해 있다. 일선의 PD들과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고 있어서 이들에게 그 어떤 이야기도 먹혀들지 않고 있는데 시청률도 시망이다. 일단 시청자들이 고개를 돌리고 있는 것도 힘든데 MBC의 전체적인 사업 자체가 하락이다. 결국 그것에 대한 극단적인 처방으로 놀러와 폐지를 먼저 빼들었을 가능성이 크다. 어차피 일밤이야 매번 폐지와 신설을 하는 것이기에 극단적인 처방 자체가 아니었고 시청률은 시망이면서 파급효과가 있는 것을 찾았을텐데 역시 유재석의 이름값이 컸겠지... 그런데 문제는 유재석이라는 이름이 가리키는 것이다. 강호동과 유

영호야.. 그래도 깔 껀 까자....
지난 금요일 8게임단전 1승 1패 오늘 삼성전 1승 1패 기본적으로 상대편은 이영호 니가 부유하게 나갈 것을 알고 있단다. 어느 정도 강박이 있다라는 느낌까지 있는데, 좀 많이 부담스러운 경우 넌 항상 부유하게 가더라고..... 빠른 타임의 더블 사령부 그리고 곧 이어 트리플 사령부는 좀 많이 오버인 것 같다. 오히려 좀 힘들더라도 두 가지만 한 동안 했으면 좋겠다. 초반에 잡는 것을 좀 많이 만들어내고 정찰을 가야 한다.. 지금 자네는 최고의 테란이기보다는 잘하는 테란 중 하나일 뿐이고 최고의 스타2 게이머이기보다는 중간에서 상급으로 가는 게이머일 수밖에 없단다. 지난 금요일과 오늘 경기를 복기해본다면 초반에 기회를 잡은 것은 이겼는데 부유하게 간 것은 그것을 노리고 움직이는 상대편에게 그대로

팬이라면 모름지기 이래야.. 쩝..
내가 한동안 이 인간을 싫어했던 이유는 따로 있었다. 바로 네이버 검색어에서 이영호를 치면 이 인간이 먼저 튀어나왔던 것이 바로 그 이유였지.. 그래서 이 인간의 소식이 사라지기 시작하자 이 인간에 대한 미움도 사라지기 시작했다... 역시 팬심은 위대하다... 나라의 민감한 사항도 그냥 밀어버리는 이 놀라운 팬심.... 이영호의 얼굴은 이 것 하나면 충분하다.

스타행쇼 2탄이 대박인 이유
1회 때 김캐리가 부곡하와이를 외칠 때 저런 무리수를 왜 쓰나라고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그 무리수가 행쇼를 살려버렸다. 이전에 런닝맨에 관해서 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 초반에 런닝맨이 죽을 쒔던 다양한 이유가 있었는데 그것들 중 하나가 멤버들이 기를 쓰고 이기려고 하는 이유를 시청자가 공감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다양한 벌칙을 이야기하지만 그 벌칙이 얼마나 힘든지에 대해서 시청자가 인정하지 못했던 것이지... 그런데 캐릭터가 안정이 되면서 한편으로는 한정된 시간이었지만 금을 포상으로 줌으로 해서 시청자들도 저들이 싸우는 이유에 대해서 기를 쓰고 이기려고 하는 이유에 대해서 단박에 이해를 하게 되었다. 나도 저 정도의 금을 받게 되면 무조건 한다라는 식으로 말이다. 지금은 런닝맨 자체에 대한 매력

스타2 팬으로서 전쟁을 바라보는 자세...
전쟁이라... 전쟁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내가 이영호의 테란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만약 그의 조종을 받아 전쟁을 마린으로서 수행한다면 무조건 도망가고 만다. 게임을 게임으로만 봐서 그렇지 그 유닛 하나하나에 감정이입을 해보면 그들만큼 불쌍한 사람도 없는 거거든... 어제 윤영서와 김민철의 경기에서 보면은... 윤영서의 마린들은 윤영서의 명령에 따라 자신이 알지도 못하는 곳으로 하나씩 혹은 둘씩 정찰을 나간다. 그들에게 윤영서가 원하는 것은 오직 정보이고 그 정보를 얻는 소득을 얻게 되면 그들이 죽든말든 신경을 쓰지 않는다. 정보와 마린의 목숨의 가치가 같다고 보는 거거든.... 그리고 실제로 전쟁을 수행함에 있어 병사 한 명 한 명의 목숨을 소중히 여기는 - 물론 그런 사람은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