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학다식(薄學多食)한 이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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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posts2012 하나은행 FA컵 포항 vs 경남
1.두 팀 다 상위스플릿이긴 하나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행 티켓을 확보할 확률이 좀 희미한편인데다가 창단 최초로 우승을 노리는 경남과 감독을 시작한 이후 우승이 없는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포항의 대결이라 실리와 명분이 모두 갖춰진 매치업이었다. 그리고 실리와 명분을 모두 갖춘 매치업 답게 양팀은 한치의 양보 없는 대결을 펼쳤다. 2.황진성이 경고누적으로 결장한 탓일까. 전체적으로 포항의 공격 패턴은 단조로운 편이었다. 뒤쪽에서 패스를 찔러줄 이가 없다 보니 박성호는 클로킹됐다가 잠깐 풀기를 반복했고 아사모아 말고는 공격진에서 딱히 그렇다할 모습을 보인 선수가 없었다. 포항의 압박도 그렇게 거세지 않아 오히려 경남 특유의 패스 플레이나 역습공격이 상당히 날카롭게 들어갔다. 포항의 홈인 스틸야드임에도 불구

나이키 WE RUN SEOUL 물품 수령
참가비 30,000원이었는데 티셔츠에 암밴드만 해도 어느정도 본전은 뽑은듯... 그나저나 나이키 러닝 스타일링 가이드라고 책에 실린 옷들 가격을 봤는데 으ㅋ악ㅋ 근데 생각해보니 지금 내가 운동할때 입는 자켓이고 티고 바지고 죄다 아디다스고 운동화는 뉴발란스인데 저기 현장 가서 쫓겨 나는거 아닌가 모르겠군

증대현에 들어간 돈에 단 1원도 아쉽지가 않다
이번 준플옵에서 건진것은 딴거 모르겠고... 역시 궁내 체고의 씽카볼 투수를 데려오길 잘했다는 거 뭐 처음에는 부상당한 선수를 그것도 나이도 적잖은 선수를 데려왔냐 사기당했다 말 많았는데... ... 준플옵 기간 동안 마운드에 증대현 대신 이분이 등판했다고 생각해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