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높이선생의 ginopio 탐구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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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 운명처럼 널 사랑해

역시! 장나라다! 장나라는 연기가 살아있어 팔딱팔딱! 자칫 짱초울트라유치할수도 있는 배역을 진실되게 전달하는 능력이랄까. 2% 아쉬운게 있다면 애기같은 느낌이 있지만, 학교2013 에서는 그 모습이 덜 보이던 안 보였던걸로봐서 배역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도 같고. 여튼 운명처럼 널 사랑해! 짱 재미져♡ ㅠㅠㅠㅠ 근 반년정도였나 드라마 대충대충 드문드문 봤는데, 이것은 봐야겠도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나라쨩! 장혁도 좋고! 으하하하하학 남치니도 이런걸 좀 보게 해야할텐데 ~ 우리 남치니는 바쁘다 ㅠ♡ 암튼암튼! 다음주에는 뱃속 애기도 말을 한다네? ㅋㅋㅋㅋ 수목드라마 파이팅!

ebs 머털도사

이 만화를 보면서 어린 내가 울었던 기억이 났다. 머털이가 머리카락을 다 밀렸을 때..... 그래서 아무런 힘도 없었을 때..... 말레피센트를 보면서 느꼈던 감정과도 같았던 듯 싶다. 어릴 적 내 마음이 느껴져서 좋다. Ebs 고마워 :)

청평 여미지팬션

청평 여미지팬션

열심히 방을 골라준 친구들에게 감사 ^^ 여행에는 보통 숟가락 하나 얹어가게 되더라.헤헤 여름에 물이 철철 넘칠 것만 같은 팬션 옆 풍경. 여자애들끼리만 간 여행이라서 고기구워줄 남자가 없도다... 여자가 굽는 고기는 다 함께 먹는 게 의리 ㅋㅋ 밥은 내가 집에서 쌀을 들고갔지롱~ 쌀을 사는 건 돈아까웡 *ㅁ* 집에 쌀이 많다궁!! >0< 잠을 자려는데 에어컨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는거다! 팬션주인장께 가서 이야기했더니, 우리가 묵고있는 6인실 옆의 2인실 2개를 잠자리로 더 내주셨다. 정말 쉽지 않을텐데... 이런 서비스마인드....♡ 차없는 아낙네들 픽업도 상냥하게 해

핫도그뿐만이 아니겠지만,

핫도그뿐만이 아니겠지만,

아침에 생활의 달인 재방송을 보다가- 어릴 적부터 난, 우리엄마 기준에서의 불량식품을 거의 안 먹으며 커왔다. 물론 내가 맛있다고 느꼈다면 엄마 몰래 사먹었겠지만, 대부분의 내 입맛이 엄마의 입맛과 유사했기에 큰 반항도 필요없었다. 학교매점에서 파는 핫도그는 나에게 의문의 음식이었다. 평소에 바삭하고 기름진 걸 좋아하는 나에게, 매점 핫도그는 바삭하지도 않고 기름진 간식이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내가 싫어하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는 음식이었으니 말이다. 친구들이 사준다고 해도 핫도그는 먹지않았던 기억이 난다. 핫도그라는 음식을 싫어했던 게 아니라 공장에서 대량으로 생산한 후,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게 되는 '그' 핫도그들을 싫어했다. 그래서 내가 롯데월드에 가면

오로지 느낌

오로지 느낌

딱 포스터랑 주연배우들이랑 포스터에서 풍기는 스토리, 더불어 적당한 귀동냥을 조합하여 보고싶은 영화들을 꼽아보자! 원래 나는 영화를 즐길 때 예고편을 가급적 보지 않는다. 내 시각적 취미의 극대화를 위하여! ♥♡♥♡♥♡♥♡♥♡♥♡♥♡♥♡ 그래비티 집으로 가는 길 캐치미 페이웰, 마이퀸 오싱 변호인 원하는 하트의 갯수는 십점만점에 다 다르지만~ ㅎㅎㅎㅎ 어제 라이어1을 또 봤다. 라이어1을 처음본 게 대학생때였던 것 같은데, 이번 배우들이 더 매력적이다 +_+ 배우 인증샷 없는건 조금 아쉽~ 약간... 서인국닮은 배우가 있었음....ㅠㅠ 어깨도 짱 넓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