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싶다
Posts
4 posts[건파우더 밀크셰이크] 자의식과잉 트랜스 존 윅
뻔한 여성 팀웍 무비 느낌이지만 이미지가 꽤 잘 나와서 기대하다 익무 시사로 보게된 건파우더 밀크셰이크입니다. 하지만 뻔한 것도 정도가 있어야지 투캅스 시절 영화를 지금 답습하며 쿨~하지? 멋~있지? 막 이러면서 눈 앞에 흔들어대는게 와... 어쩔 수 없이 존 윅을 언급하긴 했지만 세계관도 허접하고 액션이나 연출 모두 비교불가입니다. 예고만 멋드러지게 뽑은 듯 ㅠㅠ 그나마도 이미지 말고 영상은 안보고 감상했는데도 이정도면... 여성 감독인가 싶어 설마 아무리 그래도 요즘에...했더니 나봇 파푸샤도란 남성 감독이더군요. 어디서 주화입마가 잘못 되서 이런 작풍이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이정도로 실소와 실망이 느껴지는 영화는 오랜만(?)이네요. 카렌 길런까지만 딱 좋은...

제주공항근처 맛집 복어도 랍스터도 역시 만부정
제주공항근처 맛집 복어도 랍스터도 역시 만부정 요즘 한끼한끼를 제대로 못먹어서 그런가 복날인데 단무지를 기다리고 있는 1인이라 거하게 제대로 몸보신했었던 그날! 정말 먹고나니 하루가 든든해서 오전에 가면 갈수록 더욱 이득이었던 제주공항근처 맛집 만부정 올려봐요:) 제가 방문할때는 6월로, 아직 수국이 있었던 때 그러다보니 만부정 앞에 이렇게 조금이지만 수국이 있어 이른 아침, 지난날 빗물을 머금은 수국을 담아봤어요:) 제주공항근처 맛집 답게 아침부터 운영하며 위치도 가까워서 이쪽에 숙소를 잡으신다면 든든한 아침 제대로 선택하신것이에요! 아니면 포장도 되기 때문에 시간도 아낄겸 미리 대표로 한분이 정성스럽게 요.......

한돈 루프탑파티 맛있는 나눔의 현장 다녀왔어요
한돈 루프탑파티 맛있는 나눔의 현장 다녀왔어요 맛있는 먹음의 현장, 지난주 목요일 젊음이 넘치는 홍대에서 한돈 루프탑파티에서 한돈 나눔의 현장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어요+_+ 한돈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과 함께 진행된 삼겹살파티의 현장, 한번 가보실까요?! 이번 한돈 루프탑파티는 대학생 연합 봉사단체인 < 대학생각 > 에 무려 33kg이라는 한돈을 전달받아 자리가 마련이 되었는데요. 뜻깊은 자리에 발대식과 함께 즐거운 파티라니 오랜만에 대학시절로 돌아간것 같아 너무 재미있었어요! 참고로 이번 행사의 주체라 할 수 있는 한돈자조금은 우리나라 한돈 소비촉진 및 전반적인 사업을 뒤에서 묵묵하게 지원해주고 있는 곳으로.......

핫도그뿐만이 아니겠지만,
아침에 생활의 달인 재방송을 보다가- 어릴 적부터 난, 우리엄마 기준에서의 불량식품을 거의 안 먹으며 커왔다. 물론 내가 맛있다고 느꼈다면 엄마 몰래 사먹었겠지만, 대부분의 내 입맛이 엄마의 입맛과 유사했기에 큰 반항도 필요없었다. 학교매점에서 파는 핫도그는 나에게 의문의 음식이었다. 평소에 바삭하고 기름진 걸 좋아하는 나에게, 매점 핫도그는 바삭하지도 않고 기름진 간식이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내가 싫어하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는 음식이었으니 말이다. 친구들이 사준다고 해도 핫도그는 먹지않았던 기억이 난다. 핫도그라는 음식을 싫어했던 게 아니라 공장에서 대량으로 생산한 후,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게 되는 '그' 핫도그들을 싫어했다. 그래서 내가 롯데월드에 가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