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평 여미지팬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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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 여미지팬션
열심히 방을 골라준 친구들에게 감사 ^^ 여행에는 보통 숟가락 하나 얹어가게 되더라.헤헤 여름에 물이 철철 넘칠 것만 같은 팬션 옆 풍경. 여자애들끼리만 간 여행이라서 고기구워줄 남자가 없도다... 여자가 굽는 고기는 다 함께 먹는 게 의리 ㅋㅋ 밥은 내가 집에서 쌀을 들고갔지롱~ 쌀을 사는 건 돈아까웡 *ㅁ* 집에 쌀이 많다궁!! >0< 잠을 자려는데 에어컨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는거다! 팬션주인장께 가서 이야기했더니, 우리가 묵고있는 6인실 옆의 2인실 2개를 잠자리로 더 내주셨다. 정말 쉽지 않을텐데... 이런 서비스마인드....♡ 차없는 아낙네들 픽업도 상냥하게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