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세 동정 최노인
Posts
472 posts
혐오스러운 애니메이션 전개 방식
어느 네티즌이 제기한 부분인데, 상당히 극단적인 발언이긴 하지만 의외로 시사하는 바가 없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과거에 비해 여성 캐릭터들이 주축으로 나서서 자신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컨셉의 애니메이션이 상당히 많아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곤 하는데, 사실 매일매일 지구침략을 해주는 악당들이 등장하지 않는 이상 저런 패턴의 일상이 주를 이루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할 겁니다. 혐오스럽다는 표현을 하는 것은 지나치지만 보는 이에 따라서는 '무슨 재미로 보는가' 라는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이지 않나 싶습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할머니도 웃음짓게 하는 게임
그것은 바로 GTA 시리즈. 주변 사람들의 반응을 봐도 미션을 깨는 데에는 관심이 없고 지나가던 행인을 괴롭히거나 폭풍질주를 하는데 관심을 두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때문에 게임을 처음 접하는 할머니도 기분이 좋을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게임의 폭력성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학부모들이나 정부의 정책 입장에서는 저런 스타일의 게임이 발매되고 판매되는 것은 그리 원치 않을 듯 합니다. (사실 분위기상 한국에서 심의 통과되어 정식으로 판매되고 있다는 것 자체도 신기할 노릇이긴 한데...)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긍정적인 변화인지 햇갈리는 요즘 태권도 근황
태권도의 새로운 판정도구인 '전자호구' 라는 것이 도입되면서 공정성 향상과 같은 긍정적인 효과보다는 변칙기술이 대세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오히려 전자호구의 도입으로 인해 태권도 종주국인 대한민국이 부진한 성적을 거두고 있었기 때문에 선수들은 전자호구 시대에 맞는 변칙기술을 익히고 있는 실정이라고 하는군요. 전자호구나 전자 헤드기어에 신체 일부가 닿기만 해도 점수가 인정도다 보니 사진처럼 제기차기와 같은 모션의 발차기를 한다거나 상대방의 뒤통수를 발꿈치로 가격하는 등의 변칙기술이 난무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자장비로 판정을 한다거나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기술의 대세가 변화한다거나 하는 것들은 여타 종목에서도 있었던 당연한 일이긴 합니다만, 어째 점점 재미가 없어지는 느낌입니다. 경기가 더욱 박진감

WWE2K15 PC판 구매 후기
PS4 콘솔판으로 발매되었던 'WWE 2K15' 게임이 많은 유저들의 바람대로 PC판으로 출시되었습니다. 4월 28일 스팀 등 온라인 상점 등지에서 발매된 이 게임은 예약구매 시 10% 할인은 물론 PC판 구입 특전으로 모든 DLC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파격적인 보너스로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WWE 레슬링을 좋아하는 터라 레슬링 게임에 대한 열망도 상당했었는데, 그동안 PS4와 같은 콘솔을 구입할 여유가 없어 손가락만 빨고 있었던 찰나에 상당히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본인은 스팀이 아닌 GMG(Green Man Gaming)에서 20% 쿠폰을 받아 $36에 구매했습니다. 스팀과 연동이 되는 게임이기 때문에 본인으로서는 이득이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의문스러운 점은 바로 카드결제

'더 파이팅' 일보에게 제기된 의혹
인기 권투 만화인 '더 파이팅' 을 두고 오래 전부터 일부 팬들이 제기한 의문점...그것은 바로 주인공의 명성에 비해 너무나도 가난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두고 복싱판 염전노예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네티즌들이 있는데, 관장이 배후에 서서 일보의 대전료를 착취한다는 것입니다. 생각해보니 그럴듯 합니다. 국내 복싱이라면 적은 대전료와 낮은 인기때문에 큰 돈을 벌지 못하지만 일본 챔피언인 일보 정도라면 경기 당 최소 수 천만원 이상의 대전료 정도는 챙길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더군다나 세계 챔피언인 마모루는 할 말 다했죠. 2015년 세계 챔피언인 메이웨더의 대전료가 천 억 수준이라는 이야기가 제기되는 것을 본다면 터무니없는 대우를 받고 있는 것인 듯... 그나저나 요즘 더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