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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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후지코 F 후지오의 패러럴 스페이스 3화
세번째 이야기는 '보노무~한없이 좋은사람' 이다 각본가인 후지모토 슈가 각본과 연출을 동시에 맡았음 6편의 이야기 가운데 제일 보는 내내 감정의 변화가 심했다 처음에 화가 나다가 점점 짜증이나고 끝에가서는 무서웠다 정말 주인공이 무서웠어 ㅠㅠ 배우인 카타야마는 그야말로 속없이 좋은 사람 친한 연기자 후배인 키쿠치가 옆에서 안달복달해도 본인은 태평하리만치 속없이 좋다 그도 그럴것이 소품팀이 잘못 준비한 맥주를 연기하면서 불평도 없이 마시다가 취해버리질 않나 자기 부인이 대놓고 날탱이 후배 남자배우랑 차를 타고 들어오는데도 부인 말만 믿질 않나 날탱이 배우 대우해주느라 중견인 자신이 뒷전이어도 그다지 화도 안내고 심지어 그 날탱이 배우는 예전에 자신을 길에서 폭행했던

일드, 후지코 F 후지오의 패러럴 스페이스 2화
후지코 F 후지오의 패러럴 스페이스 두번째 이야기는 '그 녀석의 타임머신' 아마도 엔딩크레딧의 작화 나오는 걸로 봐서는 원작에선 남자 둘이 주인공인듯 2화의 연출은 미키 타카히로 음악도 다른데 이번에는 음악이 인상적이지 않아서 굳이 애쓰지 않음 크크크 이상하지?? 미키 타카히로는 뮤직비디오로 먼저 커리어를 시작했다는데.. 뭐.. 워낙에 1화의 임팩트가 커서 그런지 2화는 이래저래 밋밋했다 내용도 그렇고 배우도 그렇고.. 뭐 전체적으로!! 주연은 히로코 (타바타 토모코)와 하루카 (미무라) 대학에서 타임머신을 만들려고 연구하는 물리학자 히로코와 하루카 그러나 시간이 흘러 히로코는 연구를 그만두고 과학잡지사의 기자로 일한다 어느날 편집장의 제안으로 타임머신 연구자를

일드, 후지코 F 후지오의 패러럴 스페이스 1화
후지코 F 후지오의 패러럴 스페이스 2008년 4분기 wowow방영 (총 6화) 출연 - 나가사와 마사미 / 타바타 토모코 / 쿠니무라 준 / 아소 쿠미코 / 타니무라 미츠키 외 1화, 가격을 매기는 카메라 내가 도라에몽을 보진 않았지만 이 드라마를 통해서 도라에몽을 보게 될지도 모르겠다 언제나 SF를 쓰는 작가들에게 일종의 동경이나 경외감을 품고 있는데 역시 또 ㅠㅠ 여기서의 페러럴은 요즘의 평행세계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을 듯 물론 평행세계의 구조를 가진 것들이 있긴 하지만 그게 중심은 아니니 구조상의 평형을 보면 될 듯 뭔가 맘에 들어서 이번 드라마는 특별하게 회차별 기록으로~ 꺄~ 1화는 만화를 그대로 영상화했다 이 편만 보고서 앞으로 6

일드, 모코미치의 미드나잇 키친
모코미치의 미드나잇 키친 2014년 1분기 NTV방영 (총 4화) 출연 - 하야미 모코미치 / 사사이 에이스케 / 바바 노리코 / 사토 아리사 / 타키자와 사오리 / 카시와기 유키 외 모코미치가 출연하는 아침프로그램의 요리코너 모코's 키친을 베이스로 만든 음.. 페이크 리얼리티 형식의 짧은 드라마 10분 정도였는데다가 4회정도라서 자막없이 대충 봤음 그래도 자막이 없으니까 대충밖에 못알아들어서 정확히는 숙지 못해서 아쉽 요리코너로 여성들에게 인기만점인 모코미치가 미녀스타들과 밤마다 만나 멋진 식당에서 밥을 먹으며 자신의 요리지식을 뽐내며 잘생긴 얼굴과 기럭지에 요리까지!! 라는 느낌으로 미녀들에게 작업을 걸지만 꼭 식당을 나와 다음 코스로 넘

영화, 님포매니악
멜랑콜리아는 겨우겨우 보고 안티크라이스트는 보다가 포기했는데 그에 비하면 님포매니악은 유쾌할 지경 결말이 임팩트가 넘쳤다 그래서 결국 내가 찾은 나의 영혼의 모습은 정말 내 모습일까 더욱 혼란 속에서 살게되진 않을까 라스 폰 트리에도 진짜 어마어마한 감독이다 이런 영화를 찍으려면 보통 정신으론 불가능하고 보통 정신도 아니겠지 포괄적이고 다양하면서도 하나의 주제로 끌어 모아서 가는 지휘력은 정말 대단하다 이정도의 영화는 약간 미쳐야 찍을 수 있다고 생각함 감독도 그렇고 배우도 그렇고 라스 폰 트리에 영화들이 그렇듯이 이전에도 이 같은 영화는 없었고 앞으로도 이런 영화는 없을 것 제이미 벨은 그런 깔끔하고 곱상한 얼굴로.. 그런 캐릭터를!! 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