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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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정성을 다해 요리첩 SP
정성을 다해 요리첩 SP 2012년 9월 22일 아사히TV 방영 출연 - 키타가와 케이코 / 마츠오카 마사히로 / 오오스기 렌 / 하라다 미에코 / 칸지야 시호리 외 키타가와 케이코에게 이런 모습이 어울리기도 하는구나!! 옛날 옛적에 보다 실패한 진 이후로 사극은 처음인데 다행히 요리가 소재인 드라마라서 부담없이 본데다가 여성요리인으로의 성장이 어딘지 뿌듯하기까지.. 부모를 잃고 오사카의 텐마잇쵸라는 요리집에서 거둬져 요리사로 수련받고 마님의 신뢰를 받으며 거의 딸과 같이 자라난 미오 주인이 화재로 죽고 마님과 함께 오사카에서 에도로 올라와 미오는 츠루야라는 소바집에 고용된다 일단 교토 오사카 지방인 카미카타에서는 국물을 낼때 다시마로 내는데

일드, 죄인의 거짓말
죄인의 거짓말 2014년 3분기 WOWOW 방영 (총 5화) 출연 - 이토 히데아키 / 타키토 켄이치 / 기무라 요시노 / 나카무라 아오이 외 어째 연달아 보게된 드라마가 둘 다 변호사가 주인공 이라기 보다는 이토 히데아키가 뱃지를 달고 있는 것이 주인공인 드라마다 일드, 쓰레기 변호사와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드라마인데다가 직업은 변호사로 동일하지만 죄인의 거짓말에서는 승소를 위해 무엇이든 하는 악마같은 변호사다 근 7년 사이에 이토 히데아키도 많이 늙었지만.. 그래도 멋지네 ㅠㅠ 이것도 동명의 원작 소설이 있는데 각본인 카네코 아리사와 연출이 제제 다카히사가 함께 썼음 일본에서는 드라마가 시작되기 전인 7월에 출판되었는데 이게 소설이 먼저다라기 보다

영화, 바이브레이터
외로움과의 동행 계속 밀어내고만 있을 건가, 아님 이제 받아들이고 함께 할 것인가 낯설지만 친절한 남자, 세상이 따뜻하게 느껴졌던 한 순간 그 남자와의 짧은 여행, 길동무 외로움을 잠시 잊고, 나에대한 혐오감, 술, 구토, 내 안의 목소리도 잠시 잊었지만 다시금 밀려오는 그것을 막아낼 둑은 단단하지 못했다 그러나 결국 그 흐름을 조금씩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을지도 세상엔 많은 만남과 그 이별로 인한 미련과 나의 외로움을 견딜 혼잣말과 거짓말이 있다 모르는 척 하지 않고 알고 조금 티내는 것 미세하지만 '좋은 사람' 이 되었다는 기분은 그렇게 스며들듯이 다가온다 마음이 떨리고 몸이 떨리는 아주 미세한 진동으로 뜨거워 지는 것 작게 불어보는 휘파

일드, 쓰레기 변호사
쓰레기 변호사 2006년 2분기 TBS 방영 (총 12화) 출연 - 토요카와 에츠시 / 이토 히데아키 / 타카시마 레이코 / 무라사키 마아야 외 꺅!! 이토♡ 귀여워 귀여워 이토 히데아키 작품들을 보려고 찾다가 타카시마 레이코도 나와서 바로 결정 영화, 악의 교전의 하스미의 이미지가 아직 남아있는 나에게 쓰레기 변호사의 정의감은 넘치나 요령은 없어 매번 쿠즈에게 당하는 신입 변호사는 신선했다 마음만 앞서서 매번 풀 죽어하는 모습도 귀엽고 연상녀를 좋아하는 것도 귀엽고 드라마 자체도 꽤 괜찮았는데 느물느물한 놀기 좋아하는 듯 건성건성 건들건들한 변호사 쿠즈가 신입 타케다와 함께 콤비를 이뤄 사건을 맞이하고 의뢰인들의 진심을 법정에서 밝힐 수 있게 해

영화, 점쟁이들
나한테 왜 그랬어요.. 신정원 감독.. 나 신정원 감독 영화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이건 안봐지더니만 결국 이런 느낌만.... 신정원 유머가 있긴한데 이게 신정원 유머가 아닌 신정원 영화 같긴한데 이게 신정원 영화가 아닌 그런 애매한 느낌 이건.. 아마도.. 김수로가 메인일줄 알았는데 이제훈이 메인이라서 오는 당황스러움이라던가 주요 캐릭 여섯명이 뭔가 할 줄 알았는데 사실은 혼자 뭔가 하고 있다던가 그리고 그 혼자가 '점쟁이'가 아니라던가 신정원 감독이 그 외계개가 나오는 그 영화를 하길 바랐는데 이게 이렇게 되어버려서 그 외계개 나오는 영화는 영원히 멀어지는 것만 같다 흑 ㅠㅠ 차우나 다시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