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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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고독한 미식가 시즌4

일드, 고독한 미식가 시즌4

지옥에서 온 마늘|2014년 10월 19일

고독한 미식가 시즌4 2014년 3분기 TV도쿄 방영 (총 12화 + SP) 출연 - 마츠시게 유타카 외 작년 3분기 일드, 고독한 미식가 시즌3에 이어 1년만에 돌아온 고로상!! 지난 시즌에는 스위츠가 꽤 나왔는데 이번에는 메뉴에 집중 그래서 매번 2인분씩은 먹는 느낌이야.. 미식가보다는 대식가가 된 고로상 크크크크 이번 시즌은 전체적으로 다양하게 많이 먹는다 1화에서 들어간 식당은 메뉴만으로 전 벽면이 다 차버린 어마어마한 식당 메뉴를 고르는데 한참이 걸려서 먹은 것들 중에서 저 마늘된장무침과 평범해보이지만 이름은 전혀 평범하지 않은 점보교자 심지어 하프사이즈 크크크크 왠지 웃김 점보교자인데 하프로 주문해 먹을 수도 있다는 것이 그냥 말장난

일드, 회색무지개 SP

일드, 회색무지개 SP

지옥에서 온 마늘|2014년 10월 15일

회색무지개 SP 2012년 5월 19일 TV아사히 방영 출연 - 시이나 깃페이 / 후키코시 미츠루 / 츠카모토 타카시 / 후부키 준 외 시이나상 보려고 받아둔 건데 의외로 괜찮은 작품 뭐 원작이 있거나 한건 아닌 오리지널 아사히 작품인 듯 내용이 뭐 괜찮았다라기보다 이런 내용을 구현하는 비주얼이 꽤 맘에 들었고 중년남자배우들의 활약도 상당히 맘에 들었다 후키코시 미츠루가 나오는 줄은 몰랐는데 의외로 재밌는 캐릭터라서 또 너무 좋음 ㅠㅠ 별로 좋아하지 않는 배우 중 하나인 츠카모토 타카시의 비중은 그다지 높지 않아 다행 (아래부터는 결말까지의 내용 전부 포함) 아내가 강도살인사건에 휘말려 죽은지 5년 뒤, 다시 원래의 형사과로 복귀한

일드, 성스러운 괴물들

일드, 성스러운 괴물들

지옥에서 온 마늘|2014년 10월 15일

성스러운 괴물들 2012년 1분기 TV아사히 방영 (총 8화) 출연 - 오카다 마사키 / 나카타니 미키 / 카토 아이 / 하세가와 히로키 / 스즈키 안 외 내가 이 드라마를 어쩌다가 보게 된건지는 알수가 없지만.... 나카타니 미키 때문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역시 모르겠지만 생각보다는 재미있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좀 답답하고 은근히 짜증나기도 해서 좀 아쉽 오카다 마사키는 이걸로 처음 보는데 나쁘지 않았다 문제는 의학드라마에서 아니 의학드라마가 아니더라도 어디서나 존재할 수 있는 저런 캐릭터 능력이 있고 앞길도 창창한데다가 의협심과 착함까지 갖춘 햇병아리 의사 (또는 형사, 기자.. 등등)인 시바 켄고 캐릭터가 그냥 좀 후반부로 갈수록 짜증났다는

영화, 여인불괴

영화, 여인불괴

지옥에서 온 마늘|2014년 10월 7일

이것 또한 계륜미가 아니었으면 보지 않았을 영화 언니.. 제발.. ㅠㅠ 세명의 각기 다른 캐릭터의 여자들이 여차저차 엮이는 따지고 보면 멜로인데 암튼 서극 감독이 미쳤나보다 그것 말고는 이 영화에 대해 할 얘기가 없다 거기다 계륜미는 록커에 권투도 하고 약간 미친 쥐파먹은 머리로 등장한다 아.. 노래도 하고.. 노래도 하고.. 노래는 왜.. 암튼 이 언니의 한번 해보고 싶으니까 뭐든 한다!! 주의란 크크 이게 뭐죠..오???? 약간 이상한 성격, 괴팍한 성격의 캐릭터인데다가 딱히 연기를 잘 할 필요도 없어보임 그래서 더욱 연기 못해보임 크크크크 과거장면.. 웃을까..나.. 그래도 막짤은 좀 예쁘지않냐는 크크크크 아 이제 몇편 안

타카하시 잇세이, 베드로의 장렬의 하시모토~

타카하시 잇세이, 베드로의 장렬의 하시모토~

지옥에서 온 마늘|2014년 10월 6일

일드, 베드로의 장렬에서 비서실의 엘리트 하시모토를 맡은 타카하시 잇세이 이런 이미지로 나올 날만을 기다려왔다 다음번에는 이런 이미지로 멜로 좀 어떻게 안될까요?? 당신도 흰셔츠의 남자인가요?? 그렇죠.. 그런거죠.. 모자이크 재팬에서도 흰셔츠.. ㅠㅠ 아.. 회사로 쳐들어가고 싶어진다.. 밤에 보면 더욱 터지는 분위기 빗속에서 보면 더욱 분위기가 쩔어서 멋집니다 앞머리 다 내리고 있는거 어쩌지.. 아 어쩌지.. 어쩌지.. 타카하시 잇세이는 미남형 얼굴은 아닌데 분위기가 미남임 어떤 역할을 맡아도 그 역할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데다가 저음의 목소리가 그 분위기에 더욱더 한몫함 그러니까 너도 내 남자.. 크크크크 언제 타카하시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