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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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ar of mine 2회차 플레이 도중 발견한 것
레어템이다! 정작 플레이 후반부에 드랍된거라 쏴볼 기회는 없었습니다. 이런 레어템 나올줄 알았으면 기를 써서 일찍 먹으려 했을텐데요. 저격소총이라는 이름답게 게임 내내 시가지를 향해 무차별 사격을 벌이는 저격수를 죽이면 얻더군요. 다만 이 저격수가 나오는 맵이 개방될때가 있고 안될때가 있어서 참...

This war of mine 1회차 클리어
브루노 + 파블 + 마르코에 8일차 추가동료로 안톤이라는 노인이 합류한 파티였습니다. 첫회 클리어 소감으로는 일단 정가 주고 살만한 게임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아쉬운 점이 눈에 안 띄인건 아니지만, 전체적인 게임의 분위기와 게임 내 요소들이 잘 어우러지더군요. 그리고 이 게임은 1명의 에이스가 3명을 부양하는 형식으로 가고, 나머지 3명이 주간에 가내수공업(밀주나 사제약품에서 무기까지)으로 살림에 보탬을 주면서 에이스의 부담이 줄어드는 식으로 가더군요. 그런 의미에서 에이스가 능력이 떨어지거나, 나머지 3인 중에 한명이라도 살림살이에 피해를 입히면 결국 에이스는 칼을 빼들어야 하더군요. 모든 문제는 안톤 할아버지를 집에 들이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집에 올때부터 상처난 상태로 오시더니 급습 당

히오스 등급전 중간 평가
1. 맵 이해도가 높을수록 올라가는 구조. 빠른대전에선 맵도 랜덤 영웅도 랜덤이었지만, 지금은 맵부터 보여주고 영웅 선택을 하게끔 만들기 때문에 각 맵별 강세를 보이는 영웅들에 대한 이해가 중요합니다. 물론 맵을 안타는 소위 '10OP'는 존재하지만, 그런 영웅들로만 픽창 10개 칸을 다 체울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영웅이 어느 맵에서는 예상 외로 강력함을 증명하는가를 파악하고, 맵별 픽을 신중하게 계산하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쉽게 말해서, 항만이나 사원에서는 가즈로가 힘을 쓰기 때문에 OP영웅 외에도 가즈로를 신경쓰는것이 좋고, 광산에서는 제이나가 의외로 강한 점을 생각해서 원거리 암살자 조합을 짤 때 제이나도 고려대상에 넣으면서 아군이 가져오기 혹은 성골 제이나 카운터를 가져와서

계속되는 히오스 등급전 이야기
1. 알파때 mmr 제기능 못한다고 그렇게 깠지만, 지금와서 돌이켜보니 mmr은 최소한의 기능을 하고 있었음을 깨우치게 됨. 상상도 못했던 끔찍한 행동들을 하는 인간들의 알파시절 mmr을 들춰보면 보통 2000점 초반대이거나 1000점 후반대였음. 알파때 보통 2000대 후반의 유져들에게 고통받았던걸 생각하면, 그래도 최소한의 한계선은 정해주고 잡아줬다는 이야기가 됨. 2. 그렇다 하더라도 이기는 팀에는 뭐 알파때 3천점만 있다거나 그런건 아니기 때문에, 결국 사람들마다 얼마나 영웅과 맵을 이해하냐에 따라서 이기고 지고 기복차이로 갈리는 것이라 생각됨. 2000점도 못되는 알파때 실버도 하늘사원 빛나래는 드럽게 못했지만, 용의계곡 태사다르는 노데스로 게임한거 보고 그걸 느낌.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맵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