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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히오스 등급전 이야기
1. 알파때 mmr 제기능 못한다고 그렇게 깠지만, 지금와서 돌이켜보니 mmr은 최소한의 기능을 하고 있었음을 깨우치게 됨. 상상도 못했던 끔찍한 행동들을 하는 인간들의 알파시절 mmr을 들춰보면 보통 2000점 초반대이거나 1000점 후반대였음. 알파때 보통 2000대 후반의 유져들에게 고통받았던걸 생각하면, 그래도 최소한의 한계선은 정해주고 잡아줬다는 이야기가 됨. 2. 그렇다 하더라도 이기는 팀에는 뭐 알파때 3천점만 있다거나 그런건 아니기 때문에, 결국 사람들마다 얼마나 영웅과 맵을 이해하냐에 따라서 이기고 지고 기복차이로 갈리는 것이라 생각됨. 2000점도 못되는 알파때 실버도 하늘사원 빛나래는 드럽게 못했지만, 용의계곡 태사다르는 노데스로 게임한거 보고 그걸 느낌.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맵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