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Posts
1638 posts

카토리가 1해역 내지 2해역 클리어 보상이면 칸코레 새로 시작해야겠네요
다나카 고집 쩌는 인간 특성상 1레벨부터 시작한 유져도 2해역까지는 돌파 가능하게 이밴트 밸런스 맞춰주니까 거기까지는 충분히 가능할듯 싶음. 3해역이면 고뇌를 해야하고 4해역 넘어가면 포-기.

자고 일어나서 밸리 둘러보다 참 재미있어서
3화에서 구축함 수장시켰다고 난리났던 애니가 다음화에서 멀쩡한 전함들을 맹독충으로 만들어 놨데요 게임 원작의 일본 애니의 조악함에 대해선 대다수가 그 게임의 원산지들이 한국산이든, 일본산이든 가리지 않았고, 심지어 북미산도 검증했을만큼 기대 못할 수준인건 익히 알고 있었고, 칸애니 스테프들이 부정적인 방향으로 쟁쟁한 인물들이라 시청 전혀 안하고 리뷰들이나 눈에 띄면 보는 정도였는데요 나름 그 게임의 간판 캐릭터라 할 수 있는 캐릭터들을 저글링이나 맹독충으로 만들어버릴줄은 몰랐네요. 저렇게까지 심한 컷이 나올거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나마도 가벼운 분위기의 작품에서 코미디성으로 sd 캐릭터화 시켜서 그릴만한 컷을 지난화에 등장인물이 사망한 상태에서 별다른 여과장치 없이 캐릭터 조형


This war of mine 5회차 클리어
4회차까지 끝내놓고 보니 남은 파티들이 파티원이 고난이도 or 겨울 시작 둘 중 하나더군요. 그렇다보니 이번에는 새로운 경험도 해볼 겸 겨울시작을 선택했습니다. 겨울 시작의 기준이 뭐냐구요? 파티 스타팅 맴버에 마린이 있으면 일단 겨울입니다. 그만큼 마린이 끝내주게 오피이긴 합니다만... 뭐 일단 스타팅 맴버는 난이도가 없는건 아닌데, 나쁘다고 볼 순 없는 파티입니다. 너무나도 오피라서 겨울 시작이란 하드한 패널티를 가진 마린에 장래가 불투명한 파티도 희망 넘치는 파티로 바꿔주는 보리스가 있으니까요. 에밀리아는..... 일반적으로는 밥만 축내는 식충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만, 에밀리아를 피난처 방어에 세우면 침입자들의 의지가 약화되는 보너스가 있는데다, 에밀리아가 이 게임에서도 탑에 가까운 강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