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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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다 생각난 시마무라 우즈키로 폭탄 크게 터트리는 법
765 신호등과 346 뉴제네레이션 어디까지나 제 생각일 뿐이고, 이대로 흘러가리라는 법도 없긴 합니다. 다만 저 글의 덧글에 신데마스 애니의 우즈키는 '어떻게 터트릴지 감이 안잡힌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중에, 전 의외로 시마무라 우즈키라는 캐릭터가 가장 터트리기 쉽다는 생각을 받았기 때문에 그 생각의 결과를 적어보려 합니다. 일단 우즈키의 캐릭터와 포지션이 상징하는 위치는 트랙백한 글에 설명이 되어 있으니 간략하게 가자면, 현 상황까지는 머리가 꽃밭이며 시청자들 입장에서 아마미 하루카를 연상하게 만드는 포지션입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단면적인 정보이며, 신데마스 애니 제작진들이 '단면적인 캐릭터를 입체적인 캐릭터로 바꾸는' 작업을 실시간으로 진행중이라는 사실을

신데마스 애니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전 처음엔 신데마스 애니도 칸코레 애니와 똑같이 안보려고 했습니다. 둘 다 기반 스토리라인이 거의 없는 수준인 모바게와 웹게임 기반 애니였거든요. 라노베나 만화, 그리고 RPG 게임이나 야겜 원작들도 섣불리 건드렸다가 피를 토하는 경우가 많은데, 모바게 기반이라 어줍잖게 건드렸다간 어줍잖은 물건조차 안나올거란 사실은 불보듯 뻔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두 작품 모두 이 작품이 될거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저 두 작품에 대한 제 생각은 딱 절반만 맞은 셈이 되었습니다. 칸코레 애니는 가면 갈수록 걸프랜드(가) 애니의 수순을 밟는데 반해서, 신데마스 애니는 곳곳에서 볼멘소리가 나오더라도 이야기 진행을 강행하더군요. 그래서 칸코레의 경우엔 제 생각대로였는데, 신데마스 애니는

블리자드의 히오스 패치 의도가 뭔지 확실히 깨우침
지금 블리자드는 영웅 간 밸런스는 거의 고려하지 않음. 오히려 유져들의 특성간 선택 빈도에 집착하고 있음. 현 상황에서 유일하게 너프 없이 버프만 받고 패치에서 살아남은 발라의 경우엔 거의 모든 특성이 선택되는 상태라서 블리자드의 이목을 끌지 못한거라고 볼 수 있음. 반대로 타이커스의 경우엔 너무하다시피 할 정도로 Q강화+응급치료+돌가죽+오딘에 몰리던 선택지를 늘리기 위한 일환이라고 생각될 정도. 일단 오딘과 천공기 사이의 선택률도 조정할 겸, 7레벨 응급치료와 불타는공격을 오딘 선택자에게 고민하게끔 선택지를 준 셈. 여기에 더해서 천공기 타이커스는 기존의 Q강화 타이커스와는 선택지가 차이가 두드러지기 때문에 지금 타이커스의 특성 선택 갈래수는 날아오르는 상태. 또한 챈같은
야 이 X발 블리자드 이새끼들아
블리자드가 히오스 대규모 패치를 단행했습니다. 지난 패치가 밸런스 조정을 제대로 안한거 같다는 평가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그냥 대격변을 일으키네요. 그런데 다른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려 했는데 말이죠... 이놈들이 레이너를 건드렸어요... 레이너레이너 특성 개편.불타는 공격 (특성) 제거.용병왕 (특성)이 7레벨에 추가.새 특성 (Level 1): Raynor's "Recruitment"매수의 강화판. 중첩이 15만 있으면 됨.새 특성 (Level 16): Relentless Leader방해 효과 시간 50% 감소.추가로 매 5초마다, 레이너가 기절 할 경우 주위 적을 밀쳐냅니다.새 특성 (Level 20): A Card to Play주변에서 영웅이 죽을 경우 (아군 적군 안 가리고) 레이너의 영웅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