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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ar of mine 1회차 클리어
브루노 + 파블 + 마르코에 8일차 추가동료로 안톤이라는 노인이 합류한 파티였습니다. 첫회 클리어 소감으로는 일단 정가 주고 살만한 게임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아쉬운 점이 눈에 안 띄인건 아니지만, 전체적인 게임의 분위기와 게임 내 요소들이 잘 어우러지더군요. 그리고 이 게임은 1명의 에이스가 3명을 부양하는 형식으로 가고, 나머지 3명이 주간에 가내수공업(밀주나 사제약품에서 무기까지)으로 살림에 보탬을 주면서 에이스의 부담이 줄어드는 식으로 가더군요. 그런 의미에서 에이스가 능력이 떨어지거나, 나머지 3인 중에 한명이라도 살림살이에 피해를 입히면 결국 에이스는 칼을 빼들어야 하더군요. 모든 문제는 안톤 할아버지를 집에 들이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집에 올때부터 상처난 상태로 오시더니 급습 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