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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 뉴질랜드판 스틸북...
사실 예거 박스(미국판)이 있지만...저도 모르는 새(?) 질러져 있더라구요... 뉴질랜드판(아마도 호주판과 동일할 듯) 스틸북 3D+2D 3디스크 한정판 블루레이입니다. 아무리 스트라이커 유레카가 ANZAC(호주+뉴질랜드 연합군) 의 지원으로 개발된 기체라고 해도 그렇지(청사진 아래 조그맣게 써 있죠)...소설판에 나온 설정상 뉴질랜드에 상륙한 카이주를 때려잡은 예거가 스트라이커 유레카라 해도 그렇지... 디스크 3장과 박스 아트 전/후면이 몽땅 스트라이커 유레카로 도배되어 있군요.(필살 AKM 전탄 난사하는 박스 아트야 멋지지만, 디스크 프린팅은 좀 너무했네요. 좀 신경써서 자세히 봐야 뭔지 구별됨)미국판의 경우 본편 두장은 집시 데인저. 특전 디스크는 원래 스트라이커 유레카인 듯 하고, DVD

퍼시픽 림 메이킹 북...
퍼시픽 림 메이킹 북인 Pacific Rim - Man, Machines and Monsters 가 이제야 도착했네요.참 오래걸렸어요. 품절되어 재인쇄하느라 그런 듯 합니다. 블루레이에 보면 감독이 설정놀음한 자료가 300페이지쯤 된다고 언급합니다. 그러니 이런거 하나쯤 질러주는 것이 팬으로서의 예의(?)라고 생각해서 질렀는데...한참걸렸네요. 어찌보면 재밌는 날짜에 왔군요. 제가 있는 뉴질랜드에서는 퍼시픽 림 블루레이가 내일 발매거든요. 물론 저야 10/1에 다운로드판부터 질렀지만... 이제 저의 퍼시픽 림 지름 목표는 단 하나 남은 듯 하네요.그것은 바로 일본판 블루레이...(그러나 사실은 외적으로 리시버, 디스플레이 등을 업그레이드 하려는 욕망이 솟구침) 1000원짜리 콩콩 대백과 - 괴수

퍼시픽 림 블루레이 (예거박스 한정판) 및 감독의 코멘터리...
대충 물건 사진은 lordkai 님의 포스팅을 보시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퍼시픽림 예거박스 리미티드 에디션 리뷰 저 포스팅에 덧글로도 남겼지만, 한정판이랍시고 나왔음에도 스태츄(?) 퀄리티는 좀 처참한 수준입니다.대충 찍어서 대충 색 입힌 모양새를 하고 있습니다.물론 원래 제품 사진으로도 별로일 것 같다는 느낌은 많이 왔었죠.그리고 열어서 뒤 뚜껑을 까서 디스크를 꺼내는 것도 상당히 불편해서 다른 에디션을 추가로 구하는 것을 고려하게 만듭니다.(이 경우 일본판을...뭐 사실 시청 자체는 다운로드판으로 주로...) 블루레이 영화 화질은 저번에 전문적인 분이 4K환경에서 다루신 포스팅도 있고, 제 환경도 낡아버렸기 때문에 그다지 논하지는 않을 것인데, 일단 다운로드 버전에 비하면 비트레이트가 우월하기에 디테

스타트렉 다크니스 잡설 - 칸의 분노를 먼저 봤어요.
스타트랙 다크니스 블루레이가 도착해서...대충 한 번 보고...사실 감상이 아니라 잡설입니다.그 이전에 사실 예습삼아 칸의 분노를 먼저 봤습니다. ... 애송이 스팍: 님하, 스포일러좀...늙은 원조 스팍: 안알랴줌 결정적으로 가장 비장한 장면이 가장 웃기는 장면으로 변하는 것을 체험합니다. 그리고 든 잡생각들(주로 최근에 본 영화들과 뒤엉키며)... 비록 free for all로 서로서로 죽여야 되는 상황이지만 엔터프라이즈호의 상대는...셜록과 로보캅!!?? 한번쯤 죽었다가 다시 살아돌아오는 것 정도는 패시브 스킬로 가지고 있는??? 반면 엔터프라이즈호는...뭔가 너프를 잔뜩 먹은 듯한 멤버들인데... 운빨에 거는 선장고집센 외계인지구인 아바타를 뒤집어쓴 나비족 배신자햄버거좀 먹으려고 개고생하

그래비티(Gravity, 2013)...조금 아쉬운 무중력의 무력감
중력-그래비티...참으로 제목이 적절합니다.영화에는 정작 그래비티가 안나옵니다. 아니...무중력 상태로만 진행하죠.영화를 보고 나면 중력이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지긋지긋하게 느끼게 될 것입니다. 이 영화 평가가 매우 높고(IMDB 스코어 8.8...이었는데 오늘은 8.7...아마 최종적으로는 7점 중후반으로 안정화 될 듯) 제임스 카메론이나 기예르모 델 토로가 극찬하고...회사에서 테스터하는 친구가 극찬하더군요. 그래서 과감하게 IMAX 3D로... 스토리와 캐릭터가 없다고 하는 퍼시픽 림 보다도 스토리나 캐릭터가 훨씬 더 단순한 영화입니다.대신 우주의 무중력 재현과 그 체험에 온힘을 기울인 것 같은 영화더군요. 아래는 예고편 정도 보신 분들을 위한 스포일러라면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우선 우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