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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애니 피스트에서 캐릭터의 이름과 빅 히어로 6 출시판 화면비
빅 히어로 앞에 공개된 희대의 먹방 애니메이션 피스트(Feast) 주인공 강아지의 이름은 윈스턴인데 주인의 이름은 무엇이었을까요? 빅 히어로 6 구매자들에게 스트리밍으로 제공되는 아이튠즈 엑스트라의 자막을 켠 채 보면 개 주인 커플의 이름이 나옵니다.유기견이던 윈스턴을 주워온 남자주인공(?)은 제임스(JAMES)웨이트리스 출신으로 제임스와 결혼하게 되는 여주인공(?)은 커비(KIRBY)입니다. 별의 커비가 생각난다면... 그러나 사실 작품을 이끌어 나가는 것은 견주인공이니까... 제임스 부부네 베이맥스 한대 놔 주고 싶어지는 장면이었죠. 또 한가지 알게 된 것은 겨울왕국의 경우 가정용 출시본은 원본(2.39:1)에서 좌우를 약 10%정도 크롭한 버전(2.24:1)이었는데 빅 히어로 6의

오늘 온 블루레이들(나를 찾아줘 등)
나를 찾아줘 외 2개 저건 왓챠앱에서 제게 강력추천하는 영화인데 과연... 사촌동생이 개봉일에 보고 왔는데 공포스럽다고 전하던데 뒤에 두개는 송료가 아깝고 해서 개인적으로 우선순위가 많이 낮던 디즈니 장편 애니매이션을 채워넣은 것입니다.저 명탐정 바실(The Great Mouse Detective)의 경우 디즈니 장편에서 최초로 '본격 티나는' 3D CGI를 선보인 작품이죠(최초는 타란의 대모험). 탐정쥐 3년이면 추리를 할 수 있습니다(홈즈네 사는 쥐이며 홈즈/왓슨도 등장하긴 합니다-더구나 그 장면에서의 더빙은 고전 셜록 홈즈에서 가져왔다고 하더군요). 쿠스코 저건 사실 디즈니가 암흑기에 접어들때 나온 것인데 영 안끌려서 안보고 나중에 DVD로 봤던 것이네요. 뉴질랜드는 내일이 공휴일이라서

빅 히어로 6 - 아이튠즈 출시
북미 한정이지만 최초로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빅 히어로 6의 2차 출시가 시작되었습니다.VOD나 스트리밍 시장은 블루레이보다 3주 정도 빠르게 출시되므로 3주가 기다리기 싫다 싶으면 사게 되는 거죠.그래서 아이튠즈 버전을 구매해 보았습니다. 그냥 표준적인 아이튠즈 무비 스팩으로 1080p지만 비트레이트가 좀 많이 낮고(3810kbps 정도?) 음성은 DVD에 준하는 384kbps DD 5.1 영어 음성만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부가 영상은 대체적으로 블루레이랑 동일한 구성으로 알고 있고, 상태를 확인하니 그냥 구색은 갖추고 있는 수준인데 아주 충실하다고 보기는 어렵네요. 물론 겨울왕국 때처럼 "위돈노!"를 외치면서 시청자를 기만하는 수준은 아닙니다. 부가 영상은 상영전 공개된 단편인 Fea

디즈니의 빅 히어로 6(Big Hero 6, 2014)
뉴질랜드는 원래 12월 26일 정식 개봉(하지만 25일부터 정식 상영 시작) 일요일에 유료 시사회가 있어서 조금 먼저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누가 뉴질랜드라니 L&P 얘기를 꺼냈길래 생각나서 한병 사들고 들어갔습니다. 티켓 인증. 포토티켓 같은 건 지구적으로 촌구석인 이곳에는 없습니다. 국내는 내년 1월 22일 개봉 예정입니다. 이 영화는 마블을 인수한 디즈니 본사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마블사의 캐릭터를 활용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작품인데, 많은 부분이 바뀌었기 때문에 캐릭터 이름과 초안만 영향을 받았다고 보이며 거의 오리지널이라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물론 겨울왕국하고는 그 특성이 많이 다른 영화이므로 둘을 같은 기준으로 놓고 평하기는 어렵다고 보이며, 이런 특성의 차이

겨울왕국 제작기
제작영상 특전은 별매입니다, 호갱님. The Frozen과연 정관사 붙으면 뭐가 달라도 다릅니다. 안붙으면 이런 것이... 블루레이를 대충 내더니 이런식으로 플레이(DLC?)를 하는군요. 물론 블루레이 기존 고객과의 형평성...이 문제가 아니라 진작 이렇게 했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