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건담 G제너레이이션도 나름의 매력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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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패치가 꽤 많이 제작된 슈로대에 비해, 한글패치도 영문판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그동안은 언어의 벽 때문에 거의 접하지 못했다. 그러다 얼마 전에 오버월드 영문화가 완료되었다는 이야기를 접하고 시작했는데, 슈로대와는 다른 재미가 있다. 슈로대는 기체가 터지는 일이 게임 전체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난이도가 꾸준히 낮아져왔고, 지금은 사실상 캐릭터 게임화 되었다. 각 참전작 캐릭터들 사이의 크로스오버에 초점을 맞추는 느낌이랄까, 이젠 전술 부분의 진행이 게임의 메인이 맞는지도 잘 모르겠다. 그렇기에 캐릭터에 몰입하기엔 더 유리한 환경이기도 하고 좋아하는 참전작이 있으면 해당 시리즈를 집중적으로 플레이할 수도 있다. 반면에 SD건담 G제너레이션 오버월드에서 느낀 점은, 스토리가 정말 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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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무비> 게임을 한번도 해본적 없는 관객의 영화감상입니다.(쿠키있음)
신작영화 가 개봉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정말 인기있던 동명의 게임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실사작품/잭 블랙,제이슨 모모아 주연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모든 것이 네모나게 이루어져있는 '오버월드'. 그 곳으로 우연히 빨려들어간 4명의 주인공들. 오래 전부터 살고있었던 '스티브(잭 블랙)'가 있었고, 마법사 '말고샤'로 인해 오버월드가 위험에 빠졌다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오버월드를 탈출,구하기위해 힘을 합치게되는데.. 게임 를 해본적이 없는 관객이고, [네모난 블록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상상력의 세계]라는 점과 이 게임이 어.......

마인크래프트-게임 속에 배우들을 던져 놓은 것처럼
라는 게임의 존재도 잘 몰랐던 저로선 역시나 시대와 동떨어져 나이를 먹어가는가 싶었습니다. 애당초 PC나 스마트폰 게임도 거의 손절했을 정도이니 비교적 최근 게임인 이 작품의 원작을 알 리 없었네요. 영화를 보고선 대략적인 게임의 기원을 찾아봤습니다. 정확한 미션이 없는 게임이란... 그래서 이 영화는 자유자재로 변형과 변신이 가능했나 봅니다. 기본적으로 사각 블록의 세계인 오버월드를 그려낸 것을 시작으로 이 작품은 그야말로 종횡무진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작품이네요. 세상 정신없는 영화지만 그야말로 쉴 틈도 주지 않습니다. 일단 80~90년대 어드벤처 영화들의 정서가 가득하지만 기본적으로
그리고, 2주.
[스위치] SD 건담 G 제네레이션 제네시스 확실히 재밌네. 안녕하세요. 앙큼상큼 프리랜서 룬야입니다. 스위치 버전 제네시스를 산지 딱 2주 되는 날입니다. 그리고 총 플탐이 300시간이 넘었네요 ㄱ-... 일단 거의 모든 기체 생산등록했고... 프로필 등록은 3대 남기고 전기체 다 했네요. 전함은 아직 스토리를 덜 깨서 등록을 덜 했지만... ㅠㅠ... 아무튼... 이제 스토리 모드만 남았네요. 300시간 동안 뭘 했냐고 물으시면... dlc만 열심히 했습니다 ㄱ-... 덕분에 캐피탈이 2천만을 넘었...네요... 와... 미쳐따리 ㄱ-... 아무튼 잡설은 여기까지만 하고... 확실히 스위치 버전은 플포판과 비타판의 중간 정도의 퀄리티입니다. 독 모드로는 안해봤고... (사실 해봤자 플포판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