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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 포스트 다수 업데이트
일본에 계신 지인 K님께서 챙겨주신 전단들을 바탕으로, 기존 포스트를 다수 업데이트. - [전단지] 그녀 (한국판/일본판) 포스트에 일본 전단 추가. - [전단지] 내가 살인범이다 (한국판/일본판) 포스트에 일본 전단 추가. - [전단지] 노아 (한국판/일본판) 포스트에 일본 전단 추가. - [전단지] 닌자 터틀 (한국판/일본판) 포스트에 일본 전단 추가. - [전단지]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한/일) 포스트에 일본 전단 추가. - [전단지] 씬 시티: 다크히어로의 부활 (한국판/일본판) 포스트에 일본 전단 추가. - [전단지] 언어의 정원 (한국판/일본판) 포스트에 일본 전단 2종 추가. - [전단지] 익스펜더블 3 (한국판/일본판) 포스트에 일본 전단 추가.
![[전단지] 인디펜던스 데이](https://img.zoomtrend.com/2014/12/23/a0007328_5498e49a9c6b6.jpg)
[전단지] 인디펜던스 데이
흥행감독 롤랜드 에머리히의 출세작 전단. B5크기로 4면 구성이다. 지구 전역을 침공해 오는 외계인의 압도적인 스케일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이미지를 메인에 썼고, 전단 뒷면을 보면 좋은 배우들이 많이 나오는(그리고 낭비되는) 영화지만 배우 소개는 어쩐지 상대적으로 좀 약해보이는 인상인데, 재난영화의 느낌이 강하다. 전단 안쪽면. 타이포 운용은 옛스러우나 편집 자체는 단을 나누어 가며 깔끔하게 정리한 터라 난삽해 보이진 않는다. 돌이켜 보면 볼수록 단점이 많이 보이는 영화지만 솔직히 지나치게 노골적인 미국만세(이 표현을 별로 좋아하질 않아 어지간해선 쓰지 않지만 이 영화에 있어서는 정말 피해갈 수가 없다. 아닌게아니라 관람 당시에 썼던 감상문을 보면 나역시 쓰레기라고 아예 못을 박
![[전단지] 올드 보이 (리메이크:일본판/한국판)](https://img.zoomtrend.com/2014/12/21/a0007328_5496a424d7fb0.jpg)
[전단지] 올드 보이 (리메이크:일본판/한국판)
박찬욱의 히트작을 스파이크 리 감독이 헐리웃에서 리메이크한 미국판 일본 전단. 앞면은 상자 속에서 나오는 주인공의 모습과 함께 '왜 지금 풀려난 것인가?'라는 문구가 범상치 않은 스토리를 짐작케 하는 분위기고, 뒷면은 오랜 세월 갖혀 지낸 주인공의 모습을 CCTV로 엿보는 듯한 느낌으로 갔다. (사실상 앞/뒤 구분이 없는 전단이지만 편의상 이렇게 구분해 둔다) 조쉬 브롤린, 엘리자베스 올슨, 샬토 코플리, 사무엘 잭슨 등 좋은 배우들이 캐스팅된 만큼 기대치가 없었던 건 아닌데, 들려오느니 혹평뿐이라 저으기 실망했던 작품. 전단은 일본에 계신 지인 K님이 챙겨주셨다. 미국판의 우리나라 전단. 기분 탓인지는 몰라도 어딘가 외국 영화와 우리나라 영화 전단의 중간쯤을 취하고
![[전단지]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 (전단지/홍보엽서)](https://img.zoomtrend.com/2014/12/18/a0007328_5492679903b1b.jpg)
[전단지]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 (전단지/홍보엽서)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의 전단. 줄리엣 비노쉬, 크리스틴 스튜어트, 클로이 모레츠라는 다소 의외라면 의외인 조합이 인상적으로, 작품 평도 좋고, 세 배우가 각각 역할을 확실히 소화하며 좋은 연기를 보여줬다는 중평이다. 전단 뒷면은 흡사 패션잡지 표지를 연상케 하는 편집이 인상적. 존재감 넘치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작품인지라 각각의 캐릭터 별로 홍보엽서도 하나씩 제작되었다. 먼저 세계적인 스타였지만 그 계기를 만들어준 연극의 리메이크판 앞에서 세월과 나이를 의식하는 배우 마리아 역을 맡은 줄리엣 비노쉬. 마리아의 매니저로 복잡한 감정의 흐름에서 충돌하는 발렌틴 역을 맡은 크리스틴 스튜어트. 그리고 마리아를 일약 스타로 만들어 준 연극의 리메이크판에서 과거 마리아가 분
![[전단지] 퐁네프의 연인들 (일본판/한국판/홍보엽서)](https://img.zoomtrend.com/2014/12/18/a0007328_54925ec7c6ecd.jpg)
[전단지] 퐁네프의 연인들 (일본판/한국판/홍보엽서)
레오스 카락스 감독의 20주년을 맞아 성사된 재개봉 당시 배포된 일본 전단. 거칠지만 채도가 높은 전면 이미지와 완전한 흑백의 뒷면이 절묘하게 대조를 이룬다. 로고 아래쪽을 보면 '뉴 프린트/HD 리마스터판'임이 명시되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잠시 후에. HD 리마스터링 재개봉판 우리나라 전단. 위의 일본 전단 이미지와 동일한 것을 썼지만 색감을 잡아내는 방식은 물론 인쇄한 종이도 다르다 보니 사뭇 분위기가 다르다. 거칠게 쓴 캘리그라피를 보고 대충 눈치는 챘는데, 요 근래 좋은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프로파간다가 디자인을 맡았다. 이와 별개로 궁금한 것은, 분명 'HD 리마스터링 전세계 최초 개봉'이라고 명시가 되어 있는데 그럼 저 위의 일본 전단에 적힌 건 뭔가 하는 것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