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희의 주절주절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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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녀 - 진짜 상상을 초월하는 필살기

경녀 - 진짜 상상을 초월하는 필살기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2016년 10월 28일

설마설마했는데 이것만은 예상못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꺼리는 4분기 신작 중 하나인 XEBEC의 작품 '경녀!!!!!!!!'에 대하여. 물건너 만화가 소라요미 다이치 씨가 주간 소년선데이에서 연재 중인 작품으로, 소위 수영장엉덩이씨름의 초과격판인 가상의 스포츠 '경녀' 선수로 프로가 되어 부와 명예를 노리는 주인공 소녀 카미나시 노조미와 친구들의 싸움을 그리는 열혈액션물이지요. 컨셉부터가 서비스가 중심인건 맞지만 내용은 근성과 필살기가 난무하는 불타오르는 전개라서 매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현재 세토우치 양성학원의 일반과와 엘리트 코스가 대결하는 교내시합 승급강등전이 진행 중이며 전방에 힙공격을 난무하는 '엉덩이개틀링'과 일부러 엉덩이에 수영복을 먹여 스피드를 높이는 'K-액셀러레이션',

장신소녀 마토이 - '탈의노출' 속성 완전확립하다

장신소녀 마토이 - '탈의노출' 속성 완전확립하다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2016년 10월 20일

그래서 3화에서도 그 불행은 현재진행 중입니다. 4분기 화이트폭스의 오리지널 신작으로 한창 방영 중인 '장신소녀 마토이'. 본의아니게 '신'을 두르게 되어 퇴마소녀로 변신하게 된 주인공 소녀 스메라키 마토이 양의 이야기를 그리며 일단은 마법소녀물 장르를 표방하고 있지만 그 실상은 유열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마토이의 고생과 수난이 끝도 없이 이어지며, 1화는 대자연에서 스트립쇼를 벌이고 2화는 거리 한복판에서 상반신노출 스트리킹이 자행되었으며 3화의 면면은 또 다음과 같습니다…. 제작진이 맛들였는지 3화도 2화 끝에서 바로 이어짐. 상반신 스트립서 끝내 완전 전라가 되었으며 뒷골목에서 무슨 메기솔도 아니고 종이박스 안에서 오도가도 못하게 됨.

타와와 2화는 회사후배 카야농 특집

타와와 2화는 회사후배 카야농 특집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2016년 10월 17일

월요일 새벽부터 매우 보기 좋습니다. 이번주부터 니코동 아침 6시에 1화와 2화가 동시에 올라원 '월요일의 타와와' 2화. 이번화는 아이짱 커플이 아닌 외전격 회사원 커플로 후배양은 카야농 씨가 맡아 열연하였습니다. 격동하는 사원증이나 본인은 전혀 모르는 흉부의 노트북 압박 등 중요한 장면이 전부 재현되었으며 또 주변인물들 비중이 줄어들고 주인공 선배와 후배양 두 사람의 이야기로 초점이 더 맞춰져서 보기 좋았네요. 그리고 아침 출근해서 사무실에서 잠깐 보고 있자니 현실과의 괴리에 더더욱 눈물이 납니다…ㅠ 저런 후배 있었으면 매일 출근의욕이 500% 상승했을거라 생각하며(?), 모든 분들에게 포스가 함께 하시기를.

건담 오펀스 - 결국 이 누님도 포기하셨는가

건담 오펀스 - 결국 이 누님도 포기하셨는가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2016년 10월 16일

전직 여왕님이라고 해도 어쩔 수 없었습니다. 1기에서는 '전투가 왜 이리 적냐'라는 불만점을 받아들였는지(하기사 문제가 이것만이 아니지만) 이번 3화는 쓸데없는 군더더디 일절없고 20여분 거의 내내 철화단&걀라르호른 연합 VS 여명의 지평선단과의 전투로 꽉꽉 채워져있습니다. 그 전에 회의할 때 왜 걀라르호라쪽 전함은 처음 약속인 5대가 아닌 꼴랑 1대만 왔냐는 올가의 항의에 그쪽 책임자 이스루기 씨 말하길 여명단 두목이 따로 행동하는 절호의 찬스를 잡아서 서두르느라 그랬다며 대신 지휘권을 맡기겠다고 제의하고 올가도 이를 수락하는데요. 이에 대해서 옆에 있던 메리빗 누님이 "분명히 뭔가 숨기는게 있다"고 우려하고 또 올가도 알고 있었다고 하지만 철화단이 공을 전부 차지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었다고 합

장신소녀 마토이 - 유열물이 확실하다

장신소녀 마토이 - 유열물이 확실하다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2016년 10월 12일

매화 트라우마와 흑역사가 갱신되는군요. 지난주에도 소개해드린 화이트폭스의 오리지널 신작 '장신소녀 마토이' 2화에 대하여. 1화에서 자신도 모르게 장신소녀로 변신해버린 주인공 여고생 스메라기 마토이 양은 악령을 물리친건 좋은데 그녀를 행방불명된 어머니로 착각한 아버지 신고 씨에게 그만 추행당했으며 그대로 신고를 후드려패고 산 속으로 도망치지요. 그리고 원래 모습으로 돌아온건 좋은데 변신 전 입은 옷까지 다 없어지는 바람에 졸지에 대자연에서 스트립쇼하게 되어 울음을 터뜨리는걸로 마무리되었었습니다. 허나 이어지는 마토이 양의 수난은 더더욱 안습의 연속이었으니. 2화 시작이 1화 끝에서 그대로 이어짐. 어떻게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해도 될걸 마귀같은 제작진이 세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