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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뉴 프라이드 오디오 바꾸다
블로그에 제 차 얘기는 거의 한 적이 없는데 제가 자가용에 순수 도구 이상으로 흥미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슈퍼카 좋아하고 모터스포츠 좋아하는 거랑 승용차는 완전히 다른 문제랄까요. 물론 메르세데스 세단 멋지다거나 하는 생각은 늘 합니다만 차에 그런 돈 들일 정도의 관심사도 우선순위도 없습니다. 다른 지출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2대 요인이 주거와 자동차이고 저는 이걸 최소화 하고 다른 곳에서 즐기고 싶은 쪽이니까요. 그리하여 원래 자가용은 왠만하면 사지 않으려던 입장이지만, (전) 직장 생활 관계로 자동차 필수라서 12년에 급하게 산 게 지금의 뉴 프라이드입니다. 그 후 직장이 바뀌었고 차가 그렇게 중요하진 않게 됐지만 그래도 이동의 편의성이 도움이 되긴 합니다. 출퇴근용으로 안 타고 장보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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