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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 postsWEC 하이퍼카 프로토타입 규정 개요 확정
FIA가 LMP1을 대체할 WEC 2020/21시즌의 하이퍼카 컨셉 프로토타입의 규정의 개략적인 틀을 확정지었습니다. 로드카와 연관있게 한다는 취지에 따라 25대의 차량이 내연기관 전용, 25대가 하이브리드 버전으로 2020 시즌 개막부터 연말까지 생산되어야 합니다. 물론 이 차들은 도로 합법이어야겠죠. 규정은 더 강화되어서 두번째 시즌에선 총 생산량 100대가 요구될 거라고 합니다. 레이스카 버전을 만들 때 엔진블럭과 실린더 헤드를 제외한 내연기관은 개조 가능하지만 하이브리드 모터는 로드카와 같아야 합니다. 또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프론트액슬 기반의 에너지회수 시스템을 갖추어야 합니다. 이는 지금과 같은 제한적인 AWD로 만들어져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엔진의 최대출력은 680마력, 하이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4부 - 시텐노지, 하루카스 300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1부 - 오사카 도착, 우메다에서 저녁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2부 - 오사카 성 공원, 나카노시마로 가는 길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3부 - 오사카 동양 도자기 박물관, 시텐노지, 하루카스 300 나카노시마에서 시텐노지 가긴 약간 애매하더군요. 당장 나카노지마에서 직행하는 전철이 없어서... 케이한 계열에서 지하철로 갈아타거나 해야하는데 그냥 다리 건너서 남쪽으로 간 뒤 버스를 타고 가기로 했습니다. 아이폰 스이카가 생긴 뒤로는 이제 일본 버스도 거리낌 없이 탑니다. 스이카 안 되는 곳만 아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3부 - 오사카 동양 도자기 박물관 고려 청자 특별전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1부 - 오사카 도착, 우메다에서 저녁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2부 - 오사카 성 공원, 나카노시마로 가는 길 목적지인 오사카 동양 도자기 박물관에 도착했습니다. 동양이라지만 영어명은 Oriental인데, 실상 상설전은 한중일 도자기들을 다루고 있어서 영어명은 약간 부적절한 이름일 듯도...? 한자권에서 동양이라고 하면 넓게 봐도 동아시아까지지만 오리엔탈은 그보다 좀 서쪽의 개념이 아닌가 싶고요. 물론 근대로 오면서 오리엔탈의 영역이 다소 어설프게나마 극동까지 커버하게 되기는 했습니다만. 옛날에 지어진 이름이라 그러려니 합니다.
소니 카메라의 소형화 정책와 그 문제
얼마 전 아마추어 포토그래퍼와 소니 디지털 이미징의 시니어 제너럴 매니저의 인터뷰의 한 문구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소비자의 의견에 귀를 기울인다는 전체적인 논조와 달리 마지막 질문과 답변이 고집불통처럼 느껴진다는 반응이 있었습니다. 고집불통인 거야 소니 답긴 한데 그 내용과 상품에서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는 바가 있어 써봅니다. 해당 인터뷰(링크)의 문제의 질문과 답은 아래와 같습니다. AP: 소니는 매우 작은 카메라를 만드는데 집중하고 있다. 대부분의 경쟁자들은 더 크며, 나는 이것이 소니가 너무 작다는 비판을 의식한 게 아닌가 궁금하곤 하다. 특히 큰 렌즈를 사용할 때 말이다. 특히 지적받는 부분은 그립과 렌즈의 간격이 너무 작아서 큰 렌즈를 사용할 때 손가락이 들어갈 공간이 별로 없다는 것이다.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2부 - 오사카 성 공원, 나카노시마로 가는 길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1부 - 오사카 도착, 우메다에서 저녁 숙소에서 아침 먹습니다. 전형적인 와식 양식 뒤섞인 일본 비즈니스 호텔 아침. 밥에 야키소바랑 생선구이랑 스크램블드 에그를 같이 먹는 하이브리드 식단이지만 밥과 된장국만 있으면 왠만한 건 다 먹는 게 제 입맛. 그리고 이 숙소의 자랑거리(?)인 수소수도 한잔 마셔 줍니다. 식당에선 무료 제공인데 숙박층에는 유료 자판기도 있습니다. 1박이 끝났기에 캐리어 끌고 나갑니다. 힘든 여행이 될 것이므로 드럭스토어에 들러서 휴족시간부터 사고... 요즘 한국에 안약 사다 가져와서 쓰고 있어서 안약을 좀 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