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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9부 - 뵤도인 야간개장

eggry.lab|2018년 12월 28일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1부 - 오사카 도착, 우메다에서 저녁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2부 - 오사카 성 공원, 나카노시마로 가는 길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3부 - 오사카 동양 도자기 박물관, 시텐노지, 하루카스 300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4부 - 시텐노지, 하루카스 300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5부 - 나라마치(1)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6부 - 나라마치(2), 간고지, 코후쿠지, 카스가타이샤 2018.

범블비 - 비틀 같은 트랜스포머

eggry.lab|2018년 12월 25일

'트랜스포머' 실사 프랜차이즈가 흥행을 구가해가는 가운데서도 내용은 점점 노답이 되어서 공룡에 나중에는 아서 왕 전설까지 연루되는 개판 5분 전으로 가버렸습니다. 도저히 이대로는 계속 이어갈 수 없었기에 리부트가 시도되었고 그 첫타자가 '범블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재밌게도 타이틀이 트랜스포머: 범블비가 아니라 그냥 범블비입니다.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될지는 제목 만으론 알기 어렵습니다. 큰 이야기, 그러니까 사이버트론과 오토봇, 디셉티콘, 지구의 문제에 관해서는 실질적으로 '트랜스포머 1'의 재구성입니다. 사이버트론에서 오토봇들이 지구로 피난오고, 디셉티콘들은 추적해 옵니다. 80년대 버전의 낡은 섹터 7이 나오고, 주인공과 똥차로 둔갑한 '범블비'가 만나게 됩니다. 그 와중에 '트랜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8부 - 나라 박물관, 요시키엔, 헤이조 궁 터

eggry.lab|2018년 12월 24일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1부 - 오사카 도착, 우메다에서 저녁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2부 - 오사카 성 공원, 나카노시마로 가는 길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3부 - 오사카 동양 도자기 박물관, 시텐노지, 하루카스 300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4부 - 시텐노지, 하루카스 300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5부 - 나라마치(1)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6부 - 나라마치(2), 간고지, 코후쿠지, 카스가타이샤 2018.

오랜만의 크립토 얘기+이벤트 발표

eggry.lab|2018년 12월 23일

작년 이맘때 쯤 했던 이벤트(재미로 암호화폐로 중고거래 이벤트)가 기간이 다 되어 종료되었습니다. 퀀텀 0.5개로 페이퍼 전자책 리더기를 판 뒤, 1년 뒤 퀀텀 0.5개 가격 맞추기였는데 맞추신 분은 1.2만을 적어주셨습니다. 1개 시세로는 2.4만이 되는데 언급한 시한의 가격이 최종적으로 2800원 정도였기 때문에 뭐 제일 낮은 분이 됐습니다. 그래도 얼마 전까지는 오차가 20배 정도였는데 최근 조금 상승해서 좁혀지긴 했네요. 오랜만에 암호화폐 얘기를 좀 해보려는데 시세나 트레이딩 얘기는 블로그의 목적이 아니므로 다루지 않습니다. 제 글을 참조해서 거래하시는 일은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전반적으로 마지막으로 썼던 암호화폐의 펀더멘탈과 제도화의 연장선상의 이야기입니다. 4월에 썼으니 8개월 전이군

아쿠아맨 - 엉망이지만 볼만해

eggry.lab|2018년 12월 20일

'아쿠아맨'을 보면서 아마 가장 많이 생각난 건 '블랙팬서'일 겁니다. 숨겨진, 무서운 기술력과 군사력을 가진 집단, 왕권을 둘러싼 싸움 같은 것들 말이죠. 물론 '블랙팬서'가 미국 흑인 문제를 은유한 반면, 아쿠아맨은 전적으로 판타지입니다. 그리고 그런 주제의식이 없기 때문에 사실 더 생각이 없습니다. 역시나 왕위 싸움이 벌어지는데, 사실 정의의 문제라기 보단 그냥 힘과 혈통, 정통성 문제로 간단하게 몰아 붙입니다. 아서가 왕인 이유? 첫번째 아들이라서. 아서가 왕인 이유? 전설의 창을 손에 넣었기 때문에. 물론 옴이 기질이 나쁘다든가 뭐 여러가지 갖다 대긴 합니다만 그건 그냥 갖다 붙이는 거일 뿐이고... 뭐 그래서 '아쿠아맨'이 상당수 DCEU 영화처럼 그냥 죽도 밥도 못 되고 끝나냐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