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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워페어 에피소드1

eggry.lab|2012년 12월 19일

쓸데없이 하이퀄...후속편 제작은 킥스타터에서 지원금 모집 중입니다.

터키 여행기 5부 - 케코바와 안탈리아(스압 경고)

터키 여행기 5부 - 케코바와 안탈리아(스압 경고)

eggry.lab|2012년 12월 17일

터키 여행기 1부 - 여행계획 터키 여행기 2부 - 인천에서 이스탄불까지 터키 여행기 3부 - 트로이와 에페스 터키 여행기 4부 - 파묵칼레 넷째날, 12월 2일입니다. 오늘은 이동경로가 꽤 짧습니다. 직선거리로 200Km 정도니까 구불구불한 거 다 합쳐도 기껏해야 서울-부산 정도겠네요.(둥둥) 터키에선 이정도면 꽤 짧은 거리인 셈. 확실히 대륙 사람들이 왜 느긋한지 알 것도 같습니다. 어차피 빨리 못 가니깐요. 중국이나 미국 정도 되는 나라라면 과연 얼마나 될지...아 미국의 경우 구불구불한 길이 별로 없어서 좀 다르긴 할 거 같네요. 터키는 산악지대도 좀 있는 편이라 산 따라 구불구불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런 게 좀 많긴 합니다. 직선거리는 얼마 안 되도 실제 주행거리는 좀 되죠.

호빗 - 뜻밖의 여정 HFR 3D 관람했습니다

호빗 - 뜻밖의 여정 HFR 3D 관람했습니다

eggry.lab|2012년 12월 15일

호빗은 알다시피 반지의 제왕의 전작...이라기보단, 사실 반지의 제왕이 후속이라고 해야겠죠. 작품 스케일과 유명세 상 호빗이 반지의 제왕에 딸려가는 느낌이긴 하지만 어쨌든 전후관계는 그렇습니다. 물론 JRR 톨킨 본인이 호빗에서 다진 기반을 반지의 제왕에서 터뜨린 건 분명 사실이고요. 호빗 자체는 반지의 제왕보다 사건적 스케일도, 심각성도 조금 낮지만, 그 대신 제목 그대로 호빗족의 특성들은 더 잘 살아있는 것 같습니다. 반지의 제왕에서 프로도는 넘 우울해요 ㅡ,.ㅡ 여튼 역시나 3부작으로 만들어질 예정이지만, 반지의 제왕보다 간소한 내용이기 때문에 3부작씩이나 할만할까, 그럼 한편 길이는 좀 짧을까 했는데 그렇지도 않네요. 2시간 40분 가량으로 반지의 제왕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 러닝타임입니

월희 리메이크 캐릭터 이미지

월희 리메이크 캐릭터 이미지

eggry.lab|2012년 12월 14일

아줌마 패션은 사라지고 미니스커트에 분위기도 좀 가벼워진... 시엘은 이건 누구세요? 수준. 보케분도 사라졌어... 아키하는 뭐 변함없군...(어디가?) 어설프게 눈 색깔 바꿔봄. 구 알퀘랑 세이버랑 퓨전한 것처럼 생겼다.

터키 여행기 4부 - 파묵칼레

터키 여행기 4부 - 파묵칼레

eggry.lab|2012년 12월 13일

터키 여행기 1부 - 여행계획 터키 여행기 2부 - 인천에서 이스탄불까지 터키 여행기 3부 - 트로이와 에페스 12월 1일 셋째날. 일단 오늘의 이동경로. A가 전날 묵은 아다쿨레 호텔, B가 오늘 묶는 에체 사라이(Ece Saray) 호텔입니다. 경유지 중 B가 파묵칼레, C가 페티예 해변. 페티예 해변은 시간이 늦는데다 그냥 휴양지 해변일 뿐이라 거기서 휴가를 보낼 게 아닌 바에야 그다지 볼 게 없기도 합니다. 게다가 거기서 약간의 악재도 있어서 더 별 볼 일 없었던...;; 날이 밝아옵니다. 아다쿨레 호텔은 해안절벽가에 위치해서 둘러볼 거리가 많았을테지만, 도착했을 땐 이미 밤이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아서 그냥 호텔 창가로 보이는 이게 전부였습니다. 아침 쳐먹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