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여행기 4부 - 파묵칼레

eggry.lab|2012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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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여행기 4부 - 파묵칼레

터키 여행기 4부 - 파묵칼레

eggry.lab|2012년 12월 13일

터키 여행기 1부 - 여행계획 터키 여행기 2부 - 인천에서 이스탄불까지 터키 여행기 3부 - 트로이와 에페스 12월 1일 셋째날. 일단 오늘의 이동경로. A가 전날 묵은 아다쿨레 호텔, B가 오늘 묶는 에체 사라이(Ece Saray) 호텔입니다. 경유지 중 B가 파묵칼레, C가 페티예 해변. 페티예 해변은 시간이 늦는데다 그냥 휴양지 해변일 뿐이라 거기서 휴가를 보낼 게 아닌 바에야 그다지 볼 게 없기도 합니다. 게다가 거기서 약간의 악재도 있어서 더 별 볼 일 없었던...;; 날이 밝아옵니다. 아다쿨레 호텔은 해안절벽가에 위치해서 둘러볼 거리가 많았을테지만, 도착했을 땐 이미 밤이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아서 그냥 호텔 창가로 보이는 이게 전부였습니다. 아침 쳐먹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