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여행기 5부 - 케코바와 안탈리아(스압 경고)

eggry.lab|2012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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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여행기 5부 - 케코바와 안탈리아(스압 경고)

터키 여행기 5부 - 케코바와 안탈리아(스압 경고)

eggry.lab|2012년 12월 17일

터키 여행기 1부 - 여행계획 터키 여행기 2부 - 인천에서 이스탄불까지 터키 여행기 3부 - 트로이와 에페스 터키 여행기 4부 - 파묵칼레 넷째날, 12월 2일입니다. 오늘은 이동경로가 꽤 짧습니다. 직선거리로 200Km 정도니까 구불구불한 거 다 합쳐도 기껏해야 서울-부산 정도겠네요.(둥둥) 터키에선 이정도면 꽤 짧은 거리인 셈. 확실히 대륙 사람들이 왜 느긋한지 알 것도 같습니다. 어차피 빨리 못 가니깐요. 중국이나 미국 정도 되는 나라라면 과연 얼마나 될지...아 미국의 경우 구불구불한 길이 별로 없어서 좀 다르긴 할 거 같네요. 터키는 산악지대도 좀 있는 편이라 산 따라 구불구불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런 게 좀 많긴 합니다. 직선거리는 얼마 안 되도 실제 주행거리는 좀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