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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캣츠, 가변형(?) 모바일 컨트롤러 LYNX 9 공개
트랜스포머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스마트폰/타블렛용 컨트롤러입니다. 아무것도 없이 저렇게 쭉쭉 늘어나는 건 아니고 약간의 분해조립이 필요. 가격은...299달러. 생긴 건 멋진데 매드캣츠를 299달러 주고 사면 미친 거죠.

히데오 코지마 인터뷰 : GZ, TPP, 일본게임에 대해
Hideo Kojima: The Full Interview(Game Informer) 게임 인포머는 메탈기어솔리드V 커버스토리를 준비하기 위해 일본 도쿄의 코지마 프로덕션 본부로 갔다. MGS V : 그라운드 제로스를 플레이한 것과 리드 아티스트 신카와 요지 같은 코지마 프로덕션의 주요 개발자와 얘기한 것 외에, 우리는 또한 시리즈의 창조주와 긴 인터뷰를 가졌다. 이 전체 인터뷰에서 코지마 히데오는 그의 커리어의 동기와 개발의 제약, 그리고 팬텀페인의 플롯에 대해 논한다. 메탈기어솔리드V : 팬텀페인은 1984년이 배경입니다. 그때 당신은 무얼 하고 있었나요? 저는 그때 아마 20살 정도였을 겁니다. 그땐 대학생이었고 2학기 정도였을 겁니다. 그때 패미컴을 처음 갖고놀기 시작했던

사이코패스2 완결+극장판 잡담
궁극적으로 보면 또한번의 시간낭비. 사이코패스1보다 좀 더 근본적으로 시빌라 시스템의 한계를 지적하지만(1에서는 사실 한계라기보단 원래 있던 예외조치를 아카네 일당이 몰랐던 것 뿐이죠.) 결국 돌고 돌아서 죽을 사람 죽고 살 사람 살고 현상유지로 돌아오는 게 전부군요. 1에서는 시빌라가 언젠가 사라져야 할 필요악이란 걸 받아들이는 열린 미래 느낌으로 끝난 반면, 2는 어느정도 닫힌 엔딩에 가깝습니다. 사실 아카네의 태도도 1보다는 덜 저항적입니다. 뭐 시빌라 시스템이 사라질 때가 지금은 아니라고 생각해서인 거 같지만, 결과적으론 시빌라 시스템을 더 진화시키고 보호하는 쪽으로 주로 행동하였으니...맨 마지막의 시빌라의 비관론과 아카네의 낙관론은 큰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집단적 사이코패스라는 주제가 더

PS Now, 창조주를 파괴할 기술
비즈니스 윅의 이 글(게임기 이후 세계의 생존을 모색하는 소니)은 매우 많은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클라우드 게이밍과 콘솔의 죽음에 대해서 말이죠. 클라우드 게이밍이 기술적으로 재래식 콘솔에 대응할 수 있는지는, 여기서 논하지 않겠습니다. 저 자신은 여전히 의심스럽지만, 언제나 기술적 우수성이 승리를 거두는 건 아닙니다. 편의성은 종종 기술적 우수성을 뛰어넘으며, 어쩌면 제 상상을 넘어선 기술혁신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클라우드 게이밍이 기술적인 의미에서의 재래식 콘솔 만이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로써의 콘솔도 죽이게 될 거란 점입니다. 이에 대해 언급한 글은 아주 잘 지적하고 있습니다. "대규모의 팬 기반을 갖춘 게임들은 소니가 정말 그다지 필요 없게 될 것", "이 회사들
터미네이터 제네시스 트레일러
이병헌이 T-1000으로 나온다고 화제가 됐는데...트레일러 감상은 그냥 그렇네요. 어딘지 모르게 돈이 없는 티가 나는데다 캐릭터들 인상도 좀 B급 느낌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