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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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오션 플레이 리뷰

스틸 오션 플레이 리뷰

스팀에 등록되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리뷰를 쭈욱 읽다보니 이렇게 실제로 플레이 영상을 올린 친구가 있더군요 그래서 좀 구경을 해봤는데... 중간에 다른 유저가 지적한대로 이 게임은 사실상 월드 오브 워쉽을 베낀게 아니라 월드 오브 탱크(!)를 수상전 사양으로 바꾼 물건입니다(...) 실제 인게임 영상을 보면 월탱과 같은 함선 모듈, 승무원 슬롯 등과 같은 부분을 확인 할 수 있고 피해 상태의 표현이나 탄약 제한, 사격 방법, 사격 메커니즘 등등 더 많은 부분이 월탱의 것을 그대로 가져왔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여기선 확인되지 않지만 시스템 가운데에는 무려 '가챠'가 있어서 좋은 승무원을 보유하려면 이 뽑기를 돌려야 한다는 이야기도(...) 아 역시 신뢰의 중꿔 -_-;;

음... -_-;;

아마도 중국에서 제작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는 [WoWS]의 모방작, 스틸오션(steal ocean)의 트레일러인데... 기본적인 함선들의 퀄리티는 솔직히 기대 이하이긴 합니다만 밸런스 문제로 워게이가 과감하게 투입을 배제한 잠수함이 초장부터 등장하고 있네요 =ㅅ=;; ...나름 변수를 줄려고 한 모양인데 현재 워게이가 잠수함이 없는 상태에서도 밸런스 잡기에 고충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 중국 메이커가 얼마나 훌륭한 밸런싱을 해낼지는 의문입니다 그냥 비슷한 컨셉의 게임이구나 정도로 보는 것이 타당할 듯- 이게 겉으로 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질 게임 안에서 명중, 사정거리, 색적 등등의 변수가 얼마나 민감한 부분인지는 워쉽을 플레이해 본 사람들은 다들 아는 내용 아니겠습니까 그래도

[칸코레] 구축함 아키츠키, 가을 이벤트 드랍 확정

[칸코레] 구축함 아키츠키, 가을 이벤트 드랍 확정

이번 이벤트의 모티브가 '뉴조지아 제도'에 연관된 작전으로 강하게 추정되는 가운데 오늘 트위터 공지는 드랍함 가운데 방공구축함 아키츠키가 포함된다는 것을 공식화하였습니다 ...프린츠 오이겐이 아직 소식이 없는 것이 좀 걸리긴 하지만 아키츠키가 드랍 확정된 이상 대형함이나 고난이도 해역 드랍의 가능성은 더욱 더 커진 상태- 혹시 이번에 신규로 추가되는 외국 함종이라는게 어쩌면 애드미럴 히퍼일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봉인 두 개 가운데 하나가 확실히 해금되었다는 사실은 기념할만 하군요 이벤트 클리어도 중요하겠으나 파밍에 목적을 두신 분들의 자원 축적이 더욱 절실해지는 시기입니다

[W.o.WS] 뉴멕시코 상대할 땐 꽤 까다로웠는데

[W.o.WS] 뉴멕시코 상대할 땐 꽤 까다로웠는데

뭐 이딴 쓰레기 집탄을 봤;;; 가만히 있는 적도 한 발을 못 맞추는 집탄에 어처구니가 날아가는 중... 아직 함장 훈련 완료가 안 돼서 그런건지 진짜 명중이 너무 떨어져서 미치고 팔딱 뛰겠습니다 관통도 안 바라고 진짜 맞기나 했으면 좋겠는데 이거 언제 졸업하냐 진짜...

[W.o.WS] 챌린지 완료

[W.o.WS] 챌린지 완료

각 함종으로 10킬을 하라-는 PAX 호주 챌린지를 완료했습니다 이게 그냥 경험치만 먹고 끝나는 게 아니고 킬을 올리려고 하니까 좀 까다롭네요 -_-;; 구축함이나 순양함처럼 분위기타면 한번에 왕창 씹어먹는 애들은 그렇다쳐도 느린 전함이나 의외로 킬이 안 나오는 항공모함이... 특히 순양함들이 방공 스킬을 난사하는 고탑방은 항공모함으로 킬 만들기가 참;; 후반까지 항공기들을 잘 남겨서 딸피들만 골라 줏어먹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이제 더 이상의 챌린지는 없어! 끝났어! ...는 뭔가 이상한 이벤트를 진행하려고 한다니 또 바빠질 날이 오겠죠... 이젠 이벤트 기간 끝날 때까지 불지르기에 전념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