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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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E-6 진행 중

[칸코레] E-6 진행 중

그라프 체펠린을 얻기 위해 오늘부터 시작한 E-6입니다만... 오늘은 별 다른 소득없이 끝났습니다 편성은 각 진수부 상황에 따라 다 다르겠지만 현재 갑 난이도 기준으로 굳이 방어력 다운 기믹을 해제하지 않고 중도 회항없이 꾸준하게 보스전에서 S 승리를 얻고 있는 중입니다 ...최종 페이즈에는 잠수서희의 스테이터스가 올라가면서 수반함도 강력하기 때문에 좀 변화가 필요합니다만 해역 돌파 이후 고정되는 전초전 페이즈에서 파밍이 목적이라면 이 정도면 충분한 듯- 전함군을 야마토형이 아닌 다른 것으로 대체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만 루트 도중의 수상함대가 꽤 강력해서 어중간한 전함들로는 화력이 부족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ㅁ- 특히 윤형진 한 가운데에 짱박혀있는 오급 플래그, 오급 개를 빠

[칸코레] E-5 클리어

[칸코레] E-5 클리어

빌어먹을 해역을 겨우 끝냈습니다 운송 페이즈부터 섬멸 페이즈까지 뭔가 스무스하게 풀린 경우가 거의 없네요 그나마 좀 상황이 나아진 건... 마미야 러시 이후부터(...) 기본적으로 루트 고정이 되는 멤버가 있다면 그것이 베스트이기 때문에 굳이 다른 조합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대부분 최근에 얻은 카와카제의 레벨링이 아직 도중 단계일 거라는 정도...와 항순을 쓸 것인가 뇌순을 쓸 것인가의 차이? 이 조합에서 뭔가 더 버프를 준다면 그건 반짝이 밖에 없습니다 ...사실 마미야 반짝이를 바른 상태에서도 박살나는 건 누구든지 박살나는 상황이 나오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해역 진행에 숨통을 트이게 만드는 건 체감할 수 있습니다 1-1 반짝이 작업으로는 시간이 상당히

[칸코레] 준비를 제대로 못한 주제에 불평해서 죄송합니다

[칸코레] 준비를 제대로 못한 주제에 불평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반지를 적어도 네 척 이상 주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평렙 120 정도는 찍어야 갑작전을 뛰는건데 주제넘은 짓을 했군요 가뜩이나 열터지는데 참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혈압이 솟네요 평소 언행이 그러한 건 알고 있었지만 참 훌륭한 인성이시라는 걸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런 반응이 왜 나오는지 모르시겠다고 한다면 그거 참 안됬다고 밖에 말씀을 못 드리겠네요

[W.o.WS] 급습 미션을 한 방에 달성

[W.o.WS] 급습 미션을 한 방에 달성

시간대가 시간대라 그런지 본진에서 밍기적 대는 전함 두 척에 멀뚱멀뚱 함재기만 날리고 제자리에 가만히 있는 항모까지 그냥 먹을 거 투성이라서 고생 안 하고 한번에 뇌격 15번 성공시켰습니다 진짜 봇 문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될 거 같은데? 내가 반대편이어서 망정이지 같은 편이었으면 미친 -_-;;

[W.o.WS] 이번 개발자 일기에서 눈에 뜨인것

[W.o.WS] 이번 개발자 일기에서 눈에 뜨인것

게임 내 효과음, 배경음악 등에 대해 열심히 설명하는- 하지만 거의 모든 내용을 알아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워낙에 게임 음악이 좋아서 쭈욱 시청을 했는데 몇 가지 눈에 띄는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먼저 이 독일 국적의 거대한 함선- 분명 독일제인데 3연장포를 가지고 있으면서 엄청나게 크길래 이게 소문으로 듣던 독일 전함 트리인가! 했는데... 10티어 순양함 힌덴부르크입니다(...) 대충 봤을 때에 그냥 전함으로 오인할만큼 크고 아름답습니다 -_-;; 아니 진짜 뭔 순양함을 이리 크게 만든거냐... 순양함이 아니라 순양전함인가?? 잠시 게임 화면에 등장한 이 땅딸막한 함선은 주포 배열이 특이하면서 일본 국기를 달고 있네요 이런 순양함이 있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