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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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오늘자 운영 트위터

[칸코레] 오늘자 운영 트위터

"오늘은 화요일! 금주의 '칸코레' 운영진수부는 다음주 개시 예정인 가을 이벤트에 실장할 신규 칸무스들의 음성 수록을 진행합니다." ...얘들은 칸무스 음성 수록을 이벤트 1주일 전에 하는건가... 단순히 칸무스만 넣는게 아니고 새로 등장하는 심해서함도 같이 녹음하니까 분량이 적지는 않을텐데 아무튼 이번에 새로 칸코레에 명함을 내밀게 될 성우는 누굴까... -ㅅ- 다른 공지는 변함없는 난이도 차등제, 갑을병 시스템 이야기인데 마지막 한 마디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을' 그리고 '갑' 작전의 모든 해역을 공략하려는 제독들은 복수의 함대 전력이 필요합니다." 이건 분명히 명찰이 따라붙는다는 이야기로 해석해야겠죠 병 난이도 외에는 언제나 명찰에 의한 출격제한이 있었으니 이번에

[칸코레] 누가 먼저 풀릴 것인가

[칸코레] 누가 먼저 풀릴 것인가

* 역대 이벤트 보상 목록 - 클릭해서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작년 11월에 처음으로 실장되었던 방공구축함 '아키츠키'(E-2 해역 보상), 독중순 '프린츠 오이겐'(E-3 보상)이 바야흐로 투입 1주년을 맞이합니다 한 계절 늦게 투입된 U-511은 빠르게도 봄 이벤트부터 꾸준히 드랍으로 풀리고 있는데 나름 한 외모를 자랑하면서 능력도 나쁘지 않은 칸무스가 둘이나 감감무소식인지라... 진짜 이번 이벤트를 넘기면 쿨타임 1년을 오버하니 좀 그렇긴 하네요 -ㅁ-;; 둘이 한꺼번에 일반으로 풀릴 것인지 아니면 여기서 또 간 보듯이 하나만 풀릴 것인지? 어찌되었건 그 어느 때보다도 아키츠키와 프린츠 오이겐의 해금 확률이 높은 이벤트이니 미보유 제독분들은 해역 돌파용 자원도 그렇지만

[칸코레] 칸코레는 원래 이벤트 한철 장사죠

[칸코레] 칸코레는 원래 이벤트 한철 장사죠

평상시에는 이벤트에 쓸 자원 모으기, 칸무스 레벨링, 장비 강화, 훈장 확보로 시간을 보내고 철마다 돌아오는 행사에 그동안 벌어놓은거 쏟아붓는 패턴으로 쭈욱 왔잖아요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겁니다 ...가끔 변수 추가랍시고 수집 임무 같은 걸 껴집어넣고 있는데 그건 대부분 유저들이 별로 안 좋아하죠 그저 이벤트에 쓸 자원을 깎아먹으려는 장치 정도로 인식하는게 현실이니 이미 유저들 마인드에 칸코레라고 하는 건 통상 모드와 이벤트 모드로 자리잡았다고 봐야겠죠 여기에 어떤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기는 그렇게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인것이 다른 소셜게임은 이벤트 열리면 신규 가챠로 돈을 왕창 쓰게 해놓고 이벤트 끝나자마자 다음 신규 가챠로 엿을 먹

[W.o.WS] 아틀란타 417 hit

[W.o.WS] 아틀란타 417 hit

비행기 격추 미션이 있어서 간만에 아틀란타를 굴렸는데... 정작 항공모함이 한 척 뿐인데다가 상대방 항모가 전투기 없는 멍텅구리 레인저라 우리 항모가 일방적으로 털어버려서 할 일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항공기 격추시키는 일은 일찌감치 포기하고 수상전에 집중을 한 결과가 417 hit, 6킬, 순경 2375점(!!) 제공권을 일찌감치 장악한 덕분에 섬 뒤쪽에 숨어있는 상대를 사거리 끄트머리에서 집중적으로 포격하기 시작해서 불타 죽을 때까지 포격했습니다(...) 클리블랜드도 고각포이지만 진짜 초고각으로 탄을 쏠 수 있는 아틀란타는 섬 뒤에 숨어있는 적이나 혹은 섬 뒤에 숨어서 적이 반격을 할 수 없는 일방적인 상황을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 일단 이쪽은 선체가 드러났다 하면 고폭탄에

[W.o.WS] 워쉽 관련 늅메터 같은 사이트는 없나요

전에 잠깐 이용했던 사이트는 아주 자세한 전적까지는 표시해주질 않아서... 워쉽은 아직까지 각 함선의 전투 횟수나 승률을 모두 알 수가 없단 말이죠 ...여적지 리플레이도 없는 물건에 기대할 게 아닌가... -_-;; 아무튼 워쉽판 늅메터가 있는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