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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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8 posts![[칸코레] 오늘도 여기까지](https://img.zoomtrend.com/2015/11/25/a0056931_565493d3bb0c7.jpg)
[칸코레] 오늘도 여기까지
위키에 의하면 육상기지 두 군데를 파괴한 다음에 굳이 기동함대로 가지 않더라도 잠수서희의 방어력은 다운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그냥 쭈욱 수상타격대로 밀었습니다 보스 직전 잠수함 방에서 믿겨지지 않았지만 2함대 기함인 오요도가 대파가 나는 불상사가 발생했으나... 일단은 기함은 격파하는데 성공했습니다 함재기 숫자가 딸려서 그런지 즈이가쿠 개2갑, 이와모토/이와이/렛푸개 편성으로는 공모오급개에게 제공권을 못 따내더군요 제공권없이 전함서희와 공모오급개를 주간전에 격파하는 건 뭐 거의 무리에 가깝고 -_-;; 뭐 그래도 이쪽에는 최강의 해결사 둘이 지키고 있기 때문에 야전에서 공격만 안 받는다면 S 승리는 무리없습니다 뇌순양함에게 대잠장비를 주는 방법도 있겠지만 순번이 여기까
![[칸코레] 오늘은 여기까지](https://img.zoomtrend.com/2015/11/24/a0056931_565340015b3f7.jpg)
[칸코레] 오늘은 여기까지
우미카제 파밍하고 E-3에서 조금도 지체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다음 해역을 위해 을 난이도로 다시 시작을 했는데... 여기 을 난이도에서도 트롤링이 장난이 아니군요 지원함대를 보내면 그냥 쭉죽 깨겠거니 했는데 예상과 달리 엄청 고생했습니다 ...아마 간간히 느끼는 일이겠지만 제가 갖고 있는 징크스는 '나가토를 지원함대 기함으로 보내면 일을 안 한다'는 겁니다(...) 분명 레벨도 높고 반짝이도 충분한데 매우 높은 확률로 나가토를 기함으로 보낸 전위지원 함대는 어디선가 꼭 게으름을 피운단 말이죠 그리고 그렇게 한 번 지원 포격을 빼먹은 해역에서는 영락없이 중대파가 나버려서 향후 작전을 말아먹고 -_- 진짜 농담이 아니라 첫 마스부터 지원을 빼먹더니 2함대의 두 척이 뇌격전으
![[칸코레] 드디어 나왔다](https://img.zoomtrend.com/2015/11/23/a0056931_56530192a2e56.jpg)
[칸코레] 드디어 나왔다
이 신발년(...) 내가 너 때문에 여름부터 지금까지 파밍을 몇 바퀴 돌았을거라고 생각하냐 ...지난 갑 난이도 파밍 지옥에 데여서 이번에는 병으로 돌았는데 진짜 징하게 안 나오네요 -_-;; E-3만 토나오도록 돌다보니까 더 이상 고통받고 싶지 않으니 얼른 을로 깨버려야지... 나도 이제 카시마를 데려올 수 있어!! ;ㅂ;
![[W.o.WS] 쾨니히스베르그!](https://img.zoomtrend.com/2015/11/22/a0056931_5651854619ccb.jpg)
[W.o.WS] 쾨니히스베르그!
쩌는 독일의 기술력을 보아랏! 칼스루헤는 경험치벌기가 참 힘들더니만 이 쾨니히스베르그는 동티어 순양함 가운데 최고의 포격전 능력을 보여줍니다 어뢰 사거리도 아주 못 쓸 정도도 아니면서 3연장 2기X2의 넉넉한 수량으로 원거리, 근거리 양방 절륜한 화력을 자랑하니 티어업을 하기가 꺼려질 정도로 마음에 드네요- 대공 능력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인데 주로 상대하는 항모들의 티어가 낮고 어그로만 잘 피하면 큰 문제도 없구요 ...물론 제가 항모를 몰 때에는 쉬운 먹잇감이기 때문에 다른 국적 순양함보다 집요하게 공격합니다만 ;) 일단 목표는 애드미럴 히퍼까지 올라가는 건데 이 쾨니히스베르그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걸 갖고 있을지 매각할지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 =ㅂ=
![[W.o.WS] 전함들이 생각보다 재밌군요](https://img.zoomtrend.com/2015/11/20/a0056931_564f269416231.jpg)
[W.o.WS] 전함들이 생각보다 재밌군요
원래는 순양함을 주로 타는, 그리고 주포보다는 어뢰를 더 신뢰하는 유저입니다만 어느날 문득 노스 캐롤라이나가 타고 싶어져서 뜬금없이 5티어에서 손을 놓고 있었던 미국 전함을 붙잡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이게 뭔가 싶을 정도로 막막하던 물건이 익숙해지니까 나름 괜찮습니다? 명중이나 관통이 예전보다 나아진 것도 아닌데 그 와중에도 나름 할 일이 있고 전선을 움직인다는 느낌은 전함 밖에 느낄 수 없거든요 뉴욕은 동티어 공고에 비해 여러가지로 열악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 뉴멕시코는 정찰기 하나 생겼다고, 주포가 3연장이 됐다고 확실히 성능이 향상되었음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초반에 탄착 관측으로 첫타부터 몇 천씩 까면서 들어가면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ㅂ= 뉴멕시코도 그렇지만 일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