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린코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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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나문방구' 에서 웹툰 표절관련해 공식입장을 내놨네요
영화 와 웹툰 [미스문방구매니저] 논란에 대한 제작사 공식입장영화 를 기획/제작한 영화사 ㈜별의별 대표 김철웅입니다.우선 영화 를 기대하고 사랑해 주시는 관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영화사 ㈜별의별은 를 창립작품으로 제작한 신생 영화사입니다.2년여의 기획/제작 단계를 거쳐 5월 16일 개봉을 앞두고, 제작에 참여한 모든 분들이 개봉준비에 여념이 없는 이 시점에 예상치 못한 온라인상의 논란이 발생하여 제작자 입장에서 매우 당혹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영화 는 아버지와 딸, 어른과 아이들 세대간의 소통을 기본적인 소재로 작가의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영화로, 오리지널 창작물임에 틀림없다고
![['13 TOKYO] ⓚ 오다이바를 구경하러 가자 (하)](https://img.zoomtrend.com/2013/05/13/e0041802_518fac1c0a29c.jpg)
['13 TOKYO] ⓚ 오다이바를 구경하러 가자 (하)
도쿄덱스비치 - 다이바잇초메 오다이바내에 있는 도쿄덱스비치의 다이바잇초메 입니다. 일본의 60~70년대의 상점가를 재연해 놓았다고 해야할까요? 우리나라에도 파주 헤이리마을에 보면 이런 비슷한곳이 있지요? 다이바잇초메에 처음 들어서면 보이는 곳은 우리나라 7~80년대 볼 수 있었던 오락실 풍경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한 쪽 벽면에는 일본에서 예전에 유명했던 추억의 스타들의 사진이 붙어있네요~ 이쪽 코너는 좀 더 특이하게도.. 10엔으로 할 수 있는 게임들이 모여있네요. 여긴 80년대보다도 더 한참전인 듯한 느낌이 드는 게임기들이 다수 있습니다. 한편으로 이런 게임기.. 이제는 고물상에 있어도 모자를 만한데, 당당히 도심속 공간에서 사람들에게 사용되고 있는 걸 보니.. 여기있는 추억의 게임기
![[영화리뷰] 미나문방구 - 딸이 아빠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주는 영화](https://img.zoomtrend.com/2013/05/10/e0041802_518bb2db820f1.jpg)
[영화리뷰] 미나문방구 - 딸이 아빠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주는 영화
잘나가던 공무원 강미나, 문방구 사장으로 직업 변경!남들이 부러워하는 구청 공무원으로 잘 살고 있던 강미나. 하지만 갑작스레 아버지가 쓰러지면서 아버지가 운영하던 ‘미나문방구’를 억지로 떠맡게 된다. 이 참에 미나는 어릴 때부터 꼴도 보기 싫었던 문방구를 통째로 팔아버리려 하는데, 제집처럼 문방구를 드나드는 초딩 단골의 저항이 만만치 않다! 초딩 단골 절대 사절! 골칫덩어리 문방구 몽땅 팝니다! '미나문방구'는 부녀간의 사랑을 생각할 시간을 주는 영화라고 제목을 적고나니... 왠지 영화 '7번방의 선물'이 생각난다. 하지만 '미나문방구'는 분명 '7번방의 선물'과는 다른 이야기다. '7번방의 선물'은 억울한 누명을 쓴채 사형을 집행받고 죽어야 했던 6살 지능을 가진
![['13 TOKYO] ⓙ 오다이바를 구경하러 가자 (상)](https://img.zoomtrend.com/2013/05/09/e0041802_518a607db8ea6.jpg)
['13 TOKYO] ⓙ 오다이바를 구경하러 가자 (상)
아침에 눈을 뜨니 한 8시반쯤 된 것 같습니다. 그냥 아무 이유없이 평소대로 TV를 켜고 이곳저곳 채널을 돌리다가 낯익은 얼굴을 봅니다. 카라네요. 일요일아침 일본방송에서 카라를 보고 있다는 게 신기했죠. 뭐.. 일본말로 떠들어대서 거의 못알아 들었지만.. 크크.. 오늘의 첫일정은 오다이바 입니다. 오다이바로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마지막코스인 오에도온천에 짐을 먼저 맡기고 돌아자는 계산 때문이었죠. 호텔인 우구이스다니역에서 오다이바로 가는 방법은 심바시 역까지 가서 유리카모메로 환승하는게 가장 빠르죠~ 짐을 챙기고 오다비아로 출발합니다! 오늘은 어제와 달리 날씨가 완전 좋네요. ▲ 야마노테센을 이용해 심바시까지 온 후, 유리카모메로 환승中 그렇게 유리카모메를 타고 오에도온천이 있는 텔레콤센
![['13 FA컵] 안양vs수원, 2003년 지지대더비와 똑같아서 더 놀랍다!](https://img.zoomtrend.com/2013/05/09/e0041802_518a4fd224d64.jpg)
['13 FA컵] 안양vs수원, 2003년 지지대더비와 똑같아서 더 놀랍다!
안양이 수원블루윙즈에게 85분을 이겼지만, 나머지 5분을 졌기 때문에.. 결국엔 졌다. FA컵의 묘미를 제대로 보여준 한판이 아니었나 싶다. 2부리그팀과 1부리그팀과의 대결은 사실 쉽게 볼 수 없는 구경거리기이기 때문에.. 예전에 지지대더비를 그리워해서 였을까? 11,000 명이나 찾아온 관중을 보니.. 확실히 스토리가 있는 경기에는 관중들이 많이 올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하.튼.. 오늘 안양의 입장에서는 미친듯이 아깝고, 오늘밤 아쉬움에 잠 설칠 경기였다. 후반 20분 안양은 수원을 상대로 첫 선취득점을 올리며 1:0 으로 앞서갔지만.. 후반 40분 수원에게 잠구겠다는 의미로 수비수를 투입했는데, 이게 너무 아쉽다. 그냥 일반적인 경기를 했으면 좀 더 낫지 않았을까? 정말 나머지 5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