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gle`s N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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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 4 공개평.
이틀 전. 폴아웃 4 오오. 드디어 나올때가 되었긴 했지. 개인적으로는 뉴베가스 이후 이야기를 다루는걸 원했지만 옵시디언-베데스다 관계를 봐서는 불가능하고, 아쉬운데........ 뭐 폴아웃이잖음. 정말 기대된다. 트레일러 보고나서. 우오아ㅏ아아아아아앙 아아아아아앜ㅋ앙캌 올것이 왔어 어헣헣헣헣허 지금껏 의심했던 불신자라서 미안하드아아아!1!! 폴아웃과 엑스컴이라니 올해는 참으로 좋은 해다 Oh what a year, What a lovely year! 이보시오 으사양반 잔뜩 지렸는데 올해말까지 어찌기다리라는거요 타임머신 타임머신을 빨리 갖다주시오 으아아아 ....... 개인적인 감정이

쏘비에트가 야크기에 47mm를 달아놓는다고? 그러면...
75mm 원펀치! 원턴킬! 지금까지 소프트타겟 잡던걸 대형기에 돌리니 반ㅋ쪽ㅋ 이게임이 원래 탄속 느린데다 핑도 기본 150을 깔고가니까 뭘 맞추기가 쉽지 않은데 그걸 해낸 쾌감은...... 진짜 최고입니다. 50구경만 쏘면서 예광탄 효과보다가 맞는거 보고 바로 빵! 앞으로 대형기 선회하는거 보면 한번 더 시도해야겠습니다. 뭐 지상공격기라는 컨셉에서는 좋은편. 대신 생각보다 하드타겟에 대해서 75mm가 죽쑤는거 같습니다. 50구경을 예광탄 위주로 세팅하고 주 공격을 폭탄으로 해야 뭔가 제대로 써먹을 느낌. 그나저나 반동 하나는 죽이더군요. 에어라코브라 37mm가 근접전 아니면 반동때문에 못쓰겠다는 잡념따위는 가볍게 파묻는 위엄. ps. 페이데이 2 알레소 하이스트는 정말

5월 마지막주로 접어들면서 게임 근황.
워썬더 런치메뉴에서 플레이 눌러도 반응이 없습니다ㅠㅠ 마지막 플레이때 텍스쳐 오류가 일어나서 재설치까지 시도했는데도 여전히 묵묵부답. 오늘 저녁에 어떻게든 손볼 생각입니다. 재미붙였는데 이 무슨 날벼락... 여전히 제로센이냐 메셔슈미트냐 고민중. 봉급날2 새 하이스트가 나오는거 같습니다. Alesso에 걸맞게 뮤지션, 콘서트 컨셉은 꿰찬 4종의 근접무기와 하이스트. 하이스트야 해보면 답나올테고 관심있는 부분은 언제나 총기죠. 아무리 DLC 총기들이 호불호가 갈린다고 해도 어차피 뿌리박은 입장에서는 뭐 그러려니. 갖고놀기 재밌는 장난감 하나가 추가되니까요. 마테바 오토리볼버 .357 매그넘은 DLC 무기답게 .44를 펀치력에서 압도하고(!) 업글+스킬세

워썬더 3티어를 넘어가면서.
동귀어진 닥돌은 대부분 캐노피/꼬리날개로 직격하는 20mm 고폭소이탄 앞에서 ㄲㄲ 오늘만 보고 사는 녀석들은 내일만 보고 '대비하는' 녀석들에게 골로 가기 마련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계속 얻어터지면서 어쨌든 즐기고 있습니다. 약간의 비법을 전수받으면서 하위권에서 간신히 중위권 턱걸이로 지위상승. 뭐 비법이라고 해봐야 리드샷과 붐앤줌이지만요....... 2티어때 대전 초기마냥 선회전+기관총으로 쏠쏠하게 재미보는것도 한순간. 곧바로 티어 넘어가니깐 메타가 확 달라집니다. 처음엔 공격기 1 폭격기 2 전투기 2로도 나름 게임진행이 가능했는데 이제는 최소 전투기 3을 넣어야 정상적으로 할 수 있겠더라고요. 뭐든간에 폭탄이니 로켓이니 온갖 흉악한걸 달아놓으니 전투기 숫자가 많을수록 전략폭격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Nerdgasm!!!!!!! 8기통! 8기통! 8기통! 은빛의 크롬 8기통을 찬양하라! 2시간 내내 벅차오르면서 봤던 몇 안되는 영화. 고양보다는 흥분에 가까운 이 'Nerdgasm'은 '퍼시픽 림' 때도 느꼈지만 그건 장점만큼이나 단점도 눈에 띄었죠. 이건? 완벽, 완벽 그 자체. 예고편에서 보인 'Mastermind George Miller'은 허풍이 아닙니다. 진짜요! 마그눔 오푸스라고 명칭해도 그 모자람은 없습니다. 다음 영화는 퓨리오사가 주인공이 된다는데 맥스가 없어도 이정도면 다시금 수작이 완성되겠다고 기대될 완성도. 9월달에 나오는 게임도 무지막지한 관심이 쏠릴겁니다. 강렬하며 하나하나가 인상적인 영상미와 그에 걸맞는 음향, 단순하지만 그만큼 명확하며 관객들에게 여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