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나르의 이상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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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느긋하게 키누 개2 완료.

[칸코레] 느긋하게 키누 개2 완료.

어차피 90찍은 상태고 설계도도 남아도는 상태여서 딱히 걱정은 없었습니다. 특유의 슈르한 포즈가 없어지더군요. 아부쿠마도 그렇지만 확실히 예뻐진듯. 성능은 잘 모르겠지만 그냥 대발장비 가능한 경순이 어딘가 싶습니다. 운작해둔 아부쿠마가 원정 나가있어서 이벤트때 기다려야 한 적이 몇번 있었는데 확실히 대체 자원으로 쓸만하겠네요. 꽁치는 대형전탐 있어서 무난하게 족자로 바꿨습니다. wg도 준 덕분에 wg가 8개가 되서 걍 로켓만 둘둘감고 출격해도 될 정도가 됬군요.이제 본격적으로 가을이벤트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번엔 좀 적당한 난이도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칸코레] 근황이라 해야하나?

[칸코레] 근황이라 해야하나?

드디어 완성한 퍼펙트 뽀이. 사실 이것도 지난주 일이라서... 이미 왠만큼 다 키워서 급하게 키울 칸무스도 안 보이고 걍 느긋하게 하고 있습니다. 원정도 칼같이 받아서 다시 보냈는데 요즘은 그냥 시간 날때마다 체크하고 있네요. 6 37 38이라 6번이 한참 대기타고 있는 경우가...그나마 16인치 사통장치 9강 한다고 32전탐 지르느라 자원이 아작나서 그렇지 그것도 아니였으면 더 뒹굴거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뭔가 모티베이션이 좀 필요하긴 한거 같습니다. 다음 가을 이벤트가 으쌰으쌰 할만한 이벤트면 좋겠네요.안그러면 주변 지인들의 소녀전선 하자는 유혹에 넘어갈거 같습니다 으어어어

[칸코레] 조용히 이벤트를 다 깼습니다.

[칸코레] 조용히 이벤트를 다 깼습니다.

이번 이벤트도 큰 무리를 안해서인지 스무스하게 끝났습니다. 진행은 무난하게 갑갑갑을로 깼네요. 사실 자원 생각하면 올갑클 해도 됫지만 어차피 올갑해도 트럭때 못따서 -1인지라 아이오와떄부터 쿨하게 포기하고 있습니다.덕분에 괜히 진수부 애들한태 투덜거리는 일도 없어지고 게임 자체에 대해서도 짜증을 내는 일이 없어지더군요. 그리고 신규 칸무스를 모두 얻었습니다. 니무는 E-3에서 아퀼라 파밍하다 얻었고, 아퀼라는 E-4 방깎하고 병파밍 하다 파밍 첫트만에 얻었습니다. 진작 E-4로 갈걸 하던 생각이 들더군요. 어차피 니무를 얻었으니 아무렴 뭐 어떤가 싶긴 했습니다만.... 전체적인 난이도는 개인적으로는 매우 무난한 느낌이였습니다. E-1. 2는 호구였고 E-3부터는 고증함대 7척이 죄다 육성된 상태였

[칸코레] 분명 오늘은 7월 1일인건데 말이죠...

[칸코레] 분명 오늘은 7월 1일인건데 말이죠...

아사시오 개2정 퀘도 깨야하는데 80렙만 찍어두고 안심한 제독이 미안하다!! 1-5와 1-6이 깨진건 추가된 임무가 나쁜거고요. 2-5가 깨진건 암서일퀘가 나쁜겁니다. 3-5는 북방 주퀘가 나쁜거고요. 4-5가 깨진건 지난달 4-5를 깨면서 50퍼 완료된 동방퀘가 나쁜겁니다. 5-5는 혼자만 남겨두면 이상하니까요. 뭐야 언제나의 칸코레잖...아?

[칸코레] 혼파망의 이벤트에서 승리를 외치다.

[칸코레] 혼파망의 이벤트에서 승리를 외치다.

일단 다 모았습니다. u-511은 드디어 얻은 2호기라 감회가 새롭군요. 진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이벤트였지만 역시 느긋하게 기다린 덕분인지 큰 고생은 안하고 무난하게 종료한 느낌입니다.선발대+E-5 1차 패치때 진입하던 분들이 폭사하는걸 보고 긴장했는데 생각보단 덜 고생한 느낌이네요.파밍도 사실 해역돌파할떄는 하나도 안 나와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는데 클리어 이후 파밍에서 그나마 잘 나온 덕분에 한숨 돌렸습니다. 진행은 무난한(?) 갑갑갑갑갑갑병으로 클리어 했네요. E-7도 갑질 하려면 갑질할만하지 않나 생각은 했는데, 갑으로 잠깐 진행해보니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그냥 병으로 내렸습니다.어차피 갑클해봐야 첫 이벤트인 트럭때 갑클 못한게 있어서 5갑 제독인지라...그렇게 병디르하고 파밍에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