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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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5일, 일상의 시작.
예년과 다른 2026년이다. 예년에는 나름 무계획이라도 계획이 있었는데 올 해는 좀 헷갈린다. 어쩌면 내 인생에서의 큰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여서 그런 것일까? 아침에 사무실에 들어서며 서늘한 한기를 느끼며 잘 버티고 있는 금식나무(Gold Dust plant)에게 고맙다?라는 인사를 건넨다. 비어있는 책상 몇 개를 부리나케 지나 내 방으로 들어오면서 령광등을 켜고 문 앞에 있는 작은 온풍기 스위치를 켠 이후 자리에 앉으면서 노트북 스위치를 켠다. 그리고 자리에 앉아 허리를 왼쪽으로 굽혀 블루투스 스피커 전원을 켠 후, 다시 책상 아래의 히터를 켠다. 하루의 시작이다. 이렇게 2016년 시작은 확실한데 앞으로의 진행이 명확치 않다. 망망.......
![[칸코레] 혼파망의 이벤트에서 승리를 외치다.](https://img.zoomtrend.com/2016/05/20/d0010852_573f173931553.png)
[칸코레] 혼파망의 이벤트에서 승리를 외치다.
일단 다 모았습니다. u-511은 드디어 얻은 2호기라 감회가 새롭군요. 진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이벤트였지만 역시 느긋하게 기다린 덕분인지 큰 고생은 안하고 무난하게 종료한 느낌입니다.선발대+E-5 1차 패치때 진입하던 분들이 폭사하는걸 보고 긴장했는데 생각보단 덜 고생한 느낌이네요.파밍도 사실 해역돌파할떄는 하나도 안 나와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는데 클리어 이후 파밍에서 그나마 잘 나온 덕분에 한숨 돌렸습니다. 진행은 무난한(?) 갑갑갑갑갑갑병으로 클리어 했네요. E-7도 갑질 하려면 갑질할만하지 않나 생각은 했는데, 갑으로 잠깐 진행해보니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그냥 병으로 내렸습니다.어차피 갑클해봐야 첫 이벤트인 트럭때 갑클 못한게 있어서 5갑 제독인지라...그렇게 병디르하고 파밍에서 하루
7/11 - 프야매 잡담
프야매 이번 중기리그가 우승 적기입니다 문제는 이번에 우승하면 지옥의 레전리그 입성.. 아 이거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꼴인데 레전리그가서 승셔틀 하더라도 일단은 우승을 좀 해야겠습니다. 이번주 예상 수익이 350만정도인데 한번에 벌고 레전가서는 버텨야죠 뭐.. 그리고 드디어 토요일이면 유학 홍현우 소환 현재 교장주정 107 96 102 88의 안습한 스탯을 교장주정 110 100 102 93으로 바꿀수 있겠네요 ㅎㅎ 홍현우 육성도 끝나면 다음은 신용운(3S 90) 곽정철(90 100)으로 맞출 생각입니다. + 송유석 1중계로 최근 10시즌 통산 성적이 2.17 53승 18패 237홀드 2세이브.. 오오 송유석 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