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혼파망의 이벤트에서 승리를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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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혼파망의 이벤트에서 승리를 외치다.

[칸코레] 혼파망의 이벤트에서 승리를 외치다.

일단 다 모았습니다. u-511은 드디어 얻은 2호기라 감회가 새롭군요. 진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이벤트였지만 역시 느긋하게 기다린 덕분인지 큰 고생은 안하고 무난하게 종료한 느낌입니다.선발대+E-5 1차 패치때 진입하던 분들이 폭사하는걸 보고 긴장했는데 생각보단 덜 고생한 느낌이네요.파밍도 사실 해역돌파할떄는 하나도 안 나와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는데 클리어 이후 파밍에서 그나마 잘 나온 덕분에 한숨 돌렸습니다. 진행은 무난한(?) 갑갑갑갑갑갑병으로 클리어 했네요. E-7도 갑질 하려면 갑질할만하지 않나 생각은 했는데, 갑으로 잠깐 진행해보니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그냥 병으로 내렸습니다.어차피 갑클해봐야 첫 이벤트인 트럭때 갑클 못한게 있어서 5갑 제독인지라...그렇게 병디르하고 파밍에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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