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오면 할 수 없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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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메말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하향세인 선수가 굳이 큰 대회 도전하는 이유는 보통 두 가지다.. 하나는 돈, 다른 하나는 아집.. 뭐 솔직히 이룰거 다 이룬 김연아가 아쉴울게 있어서 나올거 같지는 않고.. 평소 행보는 젊은 사람 답게 개인의 행복을 추구하는 모습이었다.(우리나라 엘리트 스포츠 알겠지만 김연아는 그 정점에 서있는 선수 중 하나다.-_-;;) 솔직히 할 만큼 했고 은퇴해도 뭐라할 사람 없다. 문제는 김연아 정도 되면 본인보다 주변인들이 판을 벌이고 돈 잔치를 하게 된다는 거.. 30억 건물 투자 건은 유명한 이야기지만 개인으로도 피겨계의 거지떼들이 쌩돈 떼달라고 X랄 하는 것도 있고 일가 친척도 진드기처럼 붙을 거고, 아마 부모도 여기에서 그닥 자유롭지는 않을 것이다.(현재 올뎃 스포츠가 내 알기로는 연아네 엄

NBA 안본다.

지인들에게 이야기 했지만 르브론 제임스 같은 쓰레기가 우승하는 리그 따위 안본다. 지금까지 보아온 선수들 중에서 앤 브루스 보웬이나 빌 레임비어 이하의 말종 새끼다. 기본적인 프로스포츠 선수로서의 마인드가 안되어 있음.. 내 평생에 얘처럼 프로선수가 팬을 대놓고 우습게 비웃고 조롱하는 사람은 본적도 들은 적도 없다. 난 얘가 싫다. 다들 얘 잘한다고 빨아주기 바쁘지만... 이런 놈은 리그에서 사라져야 하는 선수다. 기본적인 프로스포츠 구성 자체를 부정하는 애새끼거든... 동업자 정신? 그것도 리그 있고 나서 이야기지... 아테스트가 역대 최고의 징계를 먹으신 이유는 팬에게 폭력을 행사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리그의 징계 기준은 선수에게 행한 폭력은 관대하지만 팬에게 한 폭력은 절대 용납없다. 그런데

windwos 7이 게임하는데는 안좋은 듯..

특히 64비트 버전이요... 과거 게임들 할 때는 x86호환모드에서 돌아가게 되는데.. 이게 버벅대고 툭툭 끊기고 난리도 아니네요... 요즘 게임 사실 안하고 하는데..(하는 게임은 발더스게이트, 토탈워, 하츠오브아이언) 저 같은 사람에게는 더 않좋네요... XP로 다시 깔아야 하나;;;

Vs OKC

1. 다 지친 레이커스가 올라오길 바랬는데, 결국 OKC가 자비없이 레이커스를 발라주고 올라왔다. 사실 올 해가 썬더의 우승 적기는 맞기는 함.. 내년에는 하든-이바카가 떠날 가능성이 꽤 크기 때문에.. 2. 스퍼스도 한 해 한 해 늙어가는 코어 때문에 올 해가 우승 적기임.. 사실 올 시즌에는 플옵에서 상대팀의 주요 선수들의 부상 덕을 엄청 크게 보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스윕을 거두긴 했지만 다들 한 팔 묶거나 양 팔 묶고 경기하는 팀들이었다. 특히 클립스의 그리핀-폴의 부상이 없었다면 시리즈는 훨씬 길어졌을 것이다. 3. 정규시즌 상대전적은 플옵에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알럽의 호들갑 떠는 스퍼스 팬질 뉴비들은 이 사실을 알고 있을까? 지난 20년간 그걸 증명해 온 것이 스퍼

맴피스 or 클리퍼스 Part 2

클리퍼스는 개인적으로 현재 플레이오프 경쟁력이 8개 구단에서 가장 떨어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첫 째는 블레이크 그리핀이 살 뺐다는 거죠.. 개인적으로 그리핀은 리그에서 롱런할 타입으로 보지는 않았는데 어깨나 팔 다리에 비해서 근육이 무지막지하게 붙어 있습니다. -_-;; 한 몸으로 유명하던 벤 왈라스 같은 선수도 그리핀처럼 다이나믹한 운동능력을 보여주진 않았거든요.. 예외적으로 로빈슨이 있는데 로빈슨 보다도 그리핀이 근육은 더 많습니다. 그런데 제 경험으로는 이렇게 몸 크기에 비해 과도하게 근육이 큰 선수들은 유연성이 부족해서 부상(특히 햄스트링)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얜 데뷰 하자마자 1년 쉬었죠.. 무릎부상으로.. 작년에 무지막지한 파괴력을 보여주긴 했는데 저 몸 달고서 그렇게 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