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오면 할 수 없고..ㅋ

Sources

Posts

33 posts

마니아 탈퇴했음..

사유는 좀 웃긴데.. 홈지기는 내 글을 "사과가 아니라 저격글로 본인이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내글을 삭제.. 설명을 요구하는 내 글에 대해서 그냥 댓글이 아니라 채팅으로 거만하게 내가 보니 니글은 사과 글이 아니라고 지적 짜증나서 (어차피 NBAMania는 개인 사이트임) 그냥 탈퇴함.. 머 듣보잡 하나 탈퇴한다고 머가 바뀔 거 같지도 않지만.. 홈지기가 구구절절 적어 놓은 거 보니 대충 짐작이 가는 몇 놈이 잘 모르는 놈이 뻘글 좀 올린다고 진지빨고 저격하면 누가 글 적겠냐고 항의한 모양임.. 홈지기는 어차피 듣보잡인 나 정도는 그냥 찍어도 된다고 판단했을 것이고.. 짜증이 난건 사실이지만 사실 작년에 파이널에서 털린 이후에는 NBA Mania 별로 가고 싶지도 않았음.. 한동안 그런

세틀러 7 게임 소감&팁

1. 빅토리 포인트에 의한 승리 방식에서 퀘스트 진행에 의한 방식으로 변경 되었다. 실시간으로 승리할 수 있는 난이도는 다소 낮아진 셈이고.. 다양한 퀘스트를 공략할 수 있는 즐거움은 이쪽이 크다. 개인적으로는 이게 더 맘에 들고.. 2. 난이도를 올려도 빅토리 포인트가 높아지질 않아서 실제로 공략을 위해서는 최적화 해서 빅토리 포인트 따내는 방식으로 이루어 진다. 주로 노리는 것이 영토크기, 기술, 노동인구, 대수도원 같은 퀘스트들.. 목재와 석재에 올인하고 철만 몇 개 확보하면 대수도원으로 바로 빅토리 포인트을 따낼 수 있다. 극단적으로 이야기 하면 대부분의 시나리오에서 목재와 석재, 연장은 비교적 충분히 주어지고, 보통은 헛간을 지어 밀을 수확할 수 있는 공간을 가지고 시작한다. 10~25정도

퍼시픽 림 내용 없다고 까는데..

원래... 퍼시픽 림 자체가 울트라 맨이나 고질라 같은 전통적인 괴수영화의 할리우드 판임..-_-;; 머 필살기가 아니라 핵폭탄으로 문제를 해결하는게 양키스타일 답지만... 애초에 이런 전통적인 괴수 시리즈에서는 주인공과 등장인물의 캐릭터성이 크게 부각되는 일은 없음.. 매우 전형적인 캐릭터가 다수 등장하게 되지.. 라노베 하램물의 남캐는 전통적으로 초 둔감 스킬이 있다거나 하는 식으로... 스토리가 지루하다고 하는데.. 애초에 괴수영화 극장판이 다 그럴 수 밖에 없음.. 에반게리온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이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보면.. 졸라 지루하다고 할 걸??? 퍼시픽 림의 불행은 원작 자체가 (사실상)존재하지 않는다는 거지.. 애니판이라도 뿌렸으면 좀 나았을지도 모르겠다.. 전통적인

까놓고 지는 건 지는건데..

르브론 제임스에게 발리는게 더럽게 기분 나쁨... 씨발럼이 패스를 하는 플레이를 넘어서 패스를 받는 플레이에도 눈을 뜨기 시작한 거 같음.. 사실 이렇게 되면 제임스의 팀을 막을 수가 없게 됨.. 제임스는 조단이 아님.. 조던처럼 공만 던져주면 다 득점하는 그런 선수는 될 수 없음.. 그러나 제임스의 무서움은 공을 쥐지 않은 상태에서도 팀을 이기게 할 수 있는 선수임.. 그런 점에서 그는 역대급 유니크한 선수임.. 그런데 지금까지는 안했지.. 공을 쥐기만 해도 다 이겼으니까.. 이 새끼가 파이널에서 30점 처맞는 상황까지 가더니 먼가 한 단계 더 스스로를 성장시킨 거 같음.. 이기기 위해서는 수단 방법 안가리는 졸 소인배 새끼라 자기 플레이 고집을 부리지 않는달까..ㅋㅋㅋㅋ 이 새끼 백투백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