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오면 할 수 없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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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postsNBA 잡담..
1. 레이커스의 신뢰 Jim Buss confident in Mike Brown 저 기사 뜬 다음날 MIKE BROWN FIRED AS LAKERS COACH 낄낄낄... 2. 레이커스는 후임 감독으로 필 잭슨..이 올라왔으나 결국 마이크 디엔토니로 결정했다. 듣자니 요구조건이, 트레이드 권한 부여, 연12밀, 과거 잭슨과 함께 일했던 프런트 재고용 등등이었다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코칭스텝을 자기 사람으로 채워 넣는 것은 저 동네도 전통이긴 한데 프런트 권한에 트레이드 결정권은 좀 어이없는 수준.. 필 잭슨이니 해도 된다는 이야기는 "나쁜 짓도 주어에 따라 나쁜 짓이 안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나갈 때 과정을 고려하면 딱 너님이 나한테 머리 숙이란 이야기인데 어떤 갑
에디 커리 Vs 데릭 브라운
사실 나머지는 모두 별로 의미는 없고.. 데릭 브라운은 래리 브라운 할배 밑에서 나름 중용되던 선수다. 기본기가 좋고 수비가 근성있음. 에디 커리야 하도 유명한 놈이라 별로 설명이 필요 없지만 뉴욕 시절과는 달리 살빼서 왔다. 한 20kg은 뺀 듯... 펨게에서는 에디 커리쪽을 선호하는 듯 한데, 실제로 스퍼스에는 인사이드 수비가 제대로 되는 선수가 별로 없다. 디아우는 준수한 수준이고, 전통적인 의미의 빅맨 수비를 언제까지나 전담시킬 수는 없다. 보너-블레어는 수비가 헬 수준이며, 스플리터는 유리몸이다. 생각보다 스퍼스의 인사이드 수비는 괜찮은 선수가 없다는 이야기.. 데릭 브라운의 수비는 나름 괜찮은 편이다. 보쉬나 하워드 같은 리그 엘리트 인사이더를 상대로 뭘 할 수 있지는 못하지만 그래
재능의 크기..
김진우.. 아마 성근할배가 봤다면 이색히는 왜 저 재능 가지고 저거밖에 못하냐고 레알 매일같이 토나오게 갈궜을 듯..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쉬고 던지는 애가 140중반 이상을 찍고 커브 각은 1m급... 올시즌에는 싱커 장착.. 머 싱커 던지는 애들은 대체로 투수 생명이 짧아서 걱정이기도 한데 사실 나이도 적은게 아니고.. 한 4~5년 10승급 투수 해주면 본전 뽑는 거긴 함.. 그런데 올시즌 수준만 유지해도 10승 급은 충분히 가능할 듯..-_-;;; 말년에 너클볼 장착하고 40넘어서 투수생활 하는 건 아니겠지;;;; 제발 가정사 안정적으로 정착해서 롱런해주기 바람.. 머 사고도 많이 쳤지만 히키코모리짓한거지 손영민처럼 레알 말종짓을 하고 다닌 건 아니지 않나.
wemon Volleyball로 토렌트를 검색해 보니..
뜨는 게 죄 wemon beach Volleybal... 역시 비키니와 모래사장이 대세라는 거냐.... 6인제도 재미있다고..ㅡㅜ;;;
리그 볼일 더 없어지는 듯..
1. 하워드 TO 레이커스 문제는 올랜도가 그냥 조공 바친 수준이라는 거.. 핵심은 바이넘 + 1픽으로 하워드를 영입한건데 올랜도가 받은 것은 아무것도 심지어 셀러리 덤프조차도 없다는 것. 이걸 트레이드라고 했는지 뇌구조가 의심스러움.. 2. 언제나 그렇듯이 졸라 위대하신 레이커스는 이런 트레이드는 정당한 것이고 이 따위 트레이드로 팀이 강해지는 것은 당연하니 천것들은 꺼지라는 태도임.. 솔직히 이걸 구역질 나게 바라보는 사람 많기는 하고 나도 그렇긴 한데 현실적으로 이 정도가 아니라면 ㅆㅂ 르브론 개생퀴를 잡기 힘든게 현실.. 일단 까지 않겠다.. 단 레이커스가 히트를 이겼을 때에 한해서.. 내년 시즌 깨지기만 해봐라... 콩가루 처럼 까주마.. 3. 빈익부 부익부가 점점 심해지고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