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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다작 시리즈의 흔한 히로인

어떤 다작 시리즈의 흔한 히로인

*.txt|2012년 5월 30일

당연히 누설만발이나 의외로 중요한 인물들이 아니니 (...) 괜찮다 치죠. 헿 1. 페르소나 3 - 타케바 유카리 개인 이벤트가 기병전병. 애정으로 어찌어찌 따라가다가 재차 병크에 포기했는데 어느새 침대라니 슈ㅣ발 장난하나. 마지막 순간의 주인공 곁도 로봇에게 뺏기기나 하고 정작 본인은 백합루트. 그런 주제에 보슬보슬해서 원작&리메이크작 통틀어 호감도 올리기 가장 어려움. 오히려 커뮤발생 전까진 다가갈 수 없는 존재라 히로인 같았던 것이 커뮤발생과 함께 그냥 여자친구로 몰락. 2. 페르소나 4 여자는 많은데 딱히 누구 하나 히로인이랄만한 애가 없어요. 다들 히로인이라기보단 파워레인저 옐로우 같은 느낌. 핑크는 없고 옐로우만 셋. 아니 셋이 합쳐 옐로우인가.

종료 기념 각종 개그샷

종료 기념 각종 개그샷

*.txt|2012년 5월 22일

사실 오늘까지지만, 왠지 다시 쓸 일이 없을 듯. 주로 입고 다녔던 적귀. 백귀처럼 고정 작업장이 있는것도 아니고, 일단 의상의 색/무늬배합 자체가 난해해서 그런가, 스샷에서나 게임에서나 자주 보기 힘들었던 편. 하지만 실제론 백귀 이상으로 빠른 시간 내에 확보할 수 있고, 자칫 뚱뚱해 보일 수 있는 백귀에 비해 실루엣 연출도 좋고, 헤어 등 스타일만 맞아 떨어지면 좀 끝내주는 듯. 이런 것도 할 수 있음(?) 혼천교 중급 문도복 무림맹은 평생 안 될꺼야... 패왕색 그녀 심각한 얘기 앞에서도 뉴트럴 포즈부터가 남다름 읭 그리고 네이밍 열전 사연은 그렇다 쳐도 이름이 영 좋지 못 하다. 근데 저 선택지는 묘하게 설렜음.

디아3를 하지 않는 것이 나의 경쟁력

디아3를 하지 않는 것이 나의 경쟁력

*.txt|2012년 5월 21일

먼저 가겠네 이 살암들아하하하핳하하하하 그딴 거 없고 블소. 근데 이것도 끝났고 오픈해도 안 할듯 싶어요. 수년을 기대와 커버로 지켜온 게임을 어쩌다 이리 싸버린걸까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역시 일단은 활력인듯 싶습니다. 클베에서까지 달리는 사람들은, 다들 어느정도 일상의 희생은 감수하고 뛰어드는게 많습니다. 알면서 술 마시는거랑 똑같아요. 이거슨 셀프최면. 근데 이번 3차는 그 최면을 저희들 손으로 깨버렸어요. 10렙 중반이면 들어오는 초록불 활력에 사람들은 이성을 되찾고 갈등하게 됩니다. 달릴땐 돌아보도 않던 결점들이 눈에 띄고 그걸 곱씹으며 일상을 돌아봐요. "내가 지금 이러면서까지 달릴 필요가 있나. 좀 더 스마트해져

왠지 홍보글

왠지 홍보글

*.txt|2012년 5월 4일

그러니 적절한 디스를 섞겠어. 간만입니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뜬듬 없는 ㅂㅅ욕구에 좀 떠들어야겠으요. 오늘은 다크사이드 특집. (이상한 거 말고) 1. 리니지2 카툰 - HEROES 리니지2 공홈에 연재되고 있는 웹툰입니다. 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여기 은근히 양질의 웹툰이 많이 올라옵니다. 팬아트도 그렇고요. 당연하지만 대부분 리니지2 관련, 적어도 그 쪽 세계관을 소재로 하는 내용이지만 그런 걸 떠나서 작품 자체의 완성도가 높거나 감성을 자극하는 물건이 많아요. 만화로 보는 L2 - 아신군 님 작품 "게임하는데 이유가 어딨어, 그냥 하는거지." -onesound 와 더불어 개인적으로 이 쪽으로 자주 회자되는 장면. 이외에도 어디서 한번은 봤을법한 그림체들이 많습니다

좋은 허벅지다.

좋은 허벅지다.

*.txt|2012년 4월 28일

오늘로 4일차군요. 현 진행단계까지의 내용물과 2차 클베를 간단히 비교해보도록 하죠. 현 레벨은 귄사 14입니다. 1. 커스터마이징 아쥬 죠쏘. 프리셋 선택만 가능했던 2차에 비해 이번엔 얼굴은 물론 체형까지 조절이 가능합니다. 그래선지 무림엔 각종 크고 아름다운 것들이... 얼굴 세부조정 역시 문신, 화장, 속눈썹, 홍조, 아이섀도 등 별 게 다 있기 때문에 커스터마이징 범위는 무궁무진합니다. 아직 여기저기 커뮤니티에 소스자료 따위가 떠돌지 않는건 베타 초기라 렙업에 바쁜 까닭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커스터마이징 가능폭이 너무 넓어 애초에 손 대볼 생각도 못 하고 프리셋에 약간의 수정 (ㅅㄱ)만 하고 그냥 하는 사람이 많아서가 아닐까 싶을 정도. 하지만 나는 여태껏 플레이 타임 중 반 이상을 커스터마이징